너의 뼈와 살은 모두 내가 직접 빚었어 < 이거 너무 동인적으로 해석하면 내취향듬뿍담아만들었다 느낌인데 이거 다 떼고 보더라도 내가 하나하나 빚은 내 창조물이니까 애정이 안 갈 수가 없을 덧⋯ 내가 만들었으니까 하자 전혀 없을 거라는 자신감과 자부심도 있고 실제로도 완벽한 피조물임
그래도 역시 베듀옵 클레의 오빠경력있어서 가끔 듀린이 어리광부리면 종종 받아줄 때도 있다⋯고 생각하는 중
애초에 듀린이 인간사회에 완벽하게 녹아들기 위해 사회생활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했을 테니까 기본적으로 안 받아주려고 하는 건데 어쩔 수 없이 약해지는 부분이 없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