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인스타그램 #페이즈#peyz
"T1이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와 그에 따 르는 기대가 있잖아요. 단순히 이 팀에서 함께 뛴 선수가 아니라, T1에 꼭 필요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거든요. 지금보다 더 잘해서 누구나 인정할 만큼 이 팀에 어울 리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눈앞의 경기에 온전히 몰입하며 압박마저 즐거움으로 바꾸는 '페이즈' 김수환 (@lol_peyz) 선수. 그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기보다 자신의 피지컬 과 결정력을 믿고, 주어진 순간에 집중합니다. 가장 많은 시선이 모이는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차분하게 승부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레드불(@redbull) 게이밍 팀 T1(@t1ol)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