𝟐𝟎𝟐𝟔 𝐏𝐋𝐀𝐕𝐄 𝐖𝐨𝐫𝐥𝐝 𝐓𝐨𝐮𝐫
[𝐊𝐄𝐄𝐏 𝐈𝐓 𝐌𝐀𝐍𝐈𝐂] 𝐢𝐧 𝐈𝐧𝐜𝐡𝐞𝐨𝐧
준님 생일 기념 콘서트 나눔합니다
편하게 받아가주세요♡‧₊˚
09.12 SAT - 09.13 SUN
인증 : 해당 글 #RT
장소 : 당일 공지
RT 해주신 1분 추첨
키링2종 + 키캡 드립니다🐕🐈
*국내거주자 / 배송비 무료
누와의 표정은 몇십번을 반복하더라도 늘 똑같이 지치지도 않는 설렘을 담고 있기에 노래하지않는 누와를 몇번이고 찾아내서 꼭 그 꿈을 속삭이고 마는 얘준은
그제서야 마지막 장면에서 헤어지는 것이 슬프지않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다시 만나자 < 하며 누와를 똑바로 쳐다볼수있게 되는것임..
자다깬 한누와 눈떠보니 익숙한 하얀 천장에 익숙한 주변 소음에 멍..하게 있다가 때마침 들어온 남얘준 슬쩍 쳐다보고
...닌 왜 말을 안했냐
하심
애들.. 다 잘 있을까
쿨럭대면서 혼잣말하니 입술 꽉 깨물며 꾹 참던 남얘준이 다.. 잘 있어 하고 대답하면 진짜너무한다다들알고있었네? < 억울해함
야 니는 남의 걸 막 보고 그���냐;
부끄러운걸 들킨 사람처럼 통화를 끝내고 작업실에 돌아온 누와가 후다닥 컴퓨터 창을 내리는 걸 쳐다보던 남얘준이
누와야 우리 노래할래?
...노래는 무슨, 작업할 게 산더미야;;
너밖에 생각 안나서 그래
같이 하자며 몇번 더 말하면 생각해보겠다며 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