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다음 상승 재료는 실적이 아니라 주주환원>
이미 막대한 이익과 현금을 벌고 있다.
이제 그 돈이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연결되면 주가가 움직이는 구조다.
1. 자사주 소각은 주당 가치를 높인다.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면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든다.
이익이 그대로여도 주당순이익은 올라간다.
주식 한 주가 차지하는 회사의 지분도 커진다.
2. 배당 확대는 주가의 하단을 높인다.
주가가 내려갈수록 배당수익률이 높아진다.
배당 규모가 크고 반복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되면 주가 하락 구간에서 배당을 노린 매수세가 들어올 근거가 생긴다.
3. 삼성전자에는 100조~200조원 기대가 붙어 있다.
아직 삼성전자가 확정한 숫자는 아니다.
증권사가 추정한 주주환원 규모다.
현재 공식 정책은 연간 정규배당 9.8조원과 3년간 FCF의 50% 환원이다.
새 정책에서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이 확인되면 삼성전자의 주당 가치와 현금수익률이 동시에 올라간다.
4. SK하이닉스도 추가 주주환원안을 발표한다.
SK하이닉스는 주당 375원, 총 2,733억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회사는 여기서 끝내지 않고 3분기 중 추가 주주환원 ��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2분기 말 순현금은 69.4조원이다.
추가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실행할 재무 여력이 커진 상태다.
5. 두 회사가 동시에 움직이면 코스피 수급도 달라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종목이다.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직접적인 주식 매수 수요가 된다.
소각까지 이어지면 시장에 남는 주식 수가 줄어든다.
배당 확대는 국내외 장기 자금이 두 종목을 다시 평가할 근거가 된다.
결국 주가 상승의 핵심은 명확하다.
삼성전자의 새 주주환원 규모,
SK하이닉스의 3분기 추가 환원안,
자사주 매입 후 실제 소각 여부다.
실적은 이미 확인됐다.
이제 막대한 이익이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연결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끌어올리는 직접적인 재료가 된다.
메모리는 펀더멘탈하게도 산업의 공급 측면이 급변하면서 투심이 더이상 랠리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메모리가 상승하지 않는다면 주식 시장과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 정치가에 주는 몇 가지 PERK가 있음.
1) 지수 과열 억제기 : 시장은 그간 NQ가 ES, RTY를 한참 뛰어넘는 상승을 보여왔음. 이 상황에서 다른 지수가 랠리한다고 NQ까지 따라가면 너무 쉽게 과열 구간으로 감. 메모리는 억제기가 될 것.
2) USA market great again : 사실 지난 1년 동안 비-미국 투자를 말하던 의견은 옳았음. 그 동력은 개재명 주식 시장 부양, PBR 재고 어쩌고 하는 개지랄병이 아니라 only AI 인프라 랠리였음. 애초부터 인프라 테마였던 전략+HBM에 이어서, 상용 디램, 낸드, 냉각, 광��신, MLCC 등등등 전부 인프라 아닌 게 없음. 그러니까 메모리+AI 인프라 섹터를 묶어두면, 자연스럽게 글로벌 ���니는 다시 미국으로 오게 됨.
한국/일본/대만/어쩌고저쩌고 지수 다 훑어봐도 AI 인프라 주식 말고 뭐 뾰족한 거 있음? 응 없음.
3) Chip-flation 억제 및 선거를 앞두고 '외국에 자본을 약탈 당하지 않는 USA' 홍보 가능 및 AI 데센 님비 현상에도 대응이 가능함.
4) 더 떠오르면 댓글로 추가하겠음.
Codex나 클로드코드에서 자주 쓰시는.. "스킬"
진짜 체감되는(?) 성능 좋은(?) Skill 찾는 게, 정작 Skill 쓰는 것보다 더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이트 하나는 알아두셔도 좋을 듯해요!)
--> 바로... "Cola Skill"라는 웹사이트인데요.
바이브코딩, 개발, 디자인, 마케팅, 리서치, 생산성 향상까지.. 다양한 AI Skill을 분야별로 한곳에 모아놓은 사이트입니다.
--> 그냥 GitHub나 X 돌아다니면서 하나씩 찾는 대신, "요즘 괜찮은, 뜨고 있는? 새로운 Skill이 있을까?" 하고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Skill들도 같이 볼 수 있어서, 남들이 실제로 어떤 Skill��� 만들어 쓰고 있는지 구경하는 맛도 있고요.
이런 웹사이트 하나 더 북마크 해놓으시면 나중이라도 "스킬" 찾으실 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클로드코드나 Codex에 이것저것 Skill 붙여서 쓰시는 분들이라면 꽤 유용할 것 같아요.
좋은 불금되세요!! 🔥🔥🔥
New in Claude Code: your sessions can now message each other.
Instead of having to re-explain yourself in another session, you can now tell Claude to do it. It sends a summary (not your history or files), and the other session picks it up mid-task.
원·달러 하락과 메모리 상승을 함께 본다면,
가장 공격적으로 베팅할 수 있는 티커는 $KORU다.
겉으로는 한국 3배 ETF다.
하지만 현재 구성은 메모리 + 한국 증시 + 원화 강세를 한 번에 담는 쪽에 더 가깝다.
1. 환율의 방향이 바뀌었다
원·달러는 3개월 고점 1,561원에서 1,408원까지 내려왔다. 3개월 변동률은 -3.37%다.
2. $KORU의 절반은 메모리다
6월 말 기준 SK하이닉스 27.41%, 삼성전자 23.38%. 두 종목만 합쳐 50.79%다.
한국 ETF지만 실제 방향은 메모리 사이클이 좌우한다.
3. 달러 기준 지수를 따라간다
$KORU는 MSCI Korea 25/50의 달러 기준 수익률을 추종한다. 한국 주가뿐 아니라 환율 변화도 가격에 들어간다.
4. 원화 강세가 먼저 가격에 반영된다
같은 원화 주가라도 원·달러가 내려가면 달러 환산 가치는 높아진다.
환차익을 따로 먹는 ���조라기보다, 원화 강세까지 $KORU의 달러 가격에 반영되는 구조다.
5. 세 방향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원·달러 하락, HBM·DRAM 가격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가 겹칠수록 $KORU의 움직임도 커진다.
6. 메모리 Long을 한 번에 가져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따로 고르지 않아도 된다. 메모리 양대 종목과 한국 증시 반등을 한 상품으로 묶고, 지수의 하루 수익률 3배를 목표로 한다.
7. 이 조합이라면 $KORU가 가장 직관적이다
원화 강세 + 메모리 상승 + 한국 증시 반등.
세 방향을 한 번에 가장 강하게 표현하는 티커가 $KORU다.
BREAKING: The odds of a September rate hike fall to 40% after the US economy unexpectedly posts its 3rd biggest monthly job loss since the pandemic in 2020.
Just days ago, markets saw at 70%+ chance of a September rate hike.
Gold prices are surging above $4,400/oz on th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