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오님 .. 제가 분명 저희 자컾 만들 때 분명 새자컾 생긴다고 저희 자컾 언급 풀면 제가 자겊 깰 거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고, 제 원앤온리 성향에 앤오님 본인도 동감한다면서 다른 정실 생길 일 없을 거라 하셨죠. 그런데 지금은 앤오 님의 행동을 되돌아 보세요. 그러고 계신지. 예전에 자컾 성사된지 얼마 안됐을 때는 매일 세시간 간격으로 전화해서 밥은 먹었는지, 별일은 없었는지. 너무 춥지는 않은지. 거긴 날씨 어떤지. 피곤하진 않은지 세심하게 챙겨준 모습이 저는 참 좋았어요. 그런더 지금은 이게 뭐예요. 세시간은커녕 석달에 한 번 전화할까 말까죠. 그래도 참았어요. 언젠간 원래대로 돌아와서 다정해지겠지. 날 비추는 태양으로 돌아오겠지. 그런데 아녔나 봐요. 해명할 수 있으면 어디 해명해보세요, 앤오님 앤오님 저도 이런 말씀 정말 드리고 싶지 않은데. .. (TT) 항상 드리는 말음이지만 제가 원앤온리 성향이고, 서로 자컾은 하나만 가진 채로 서로에게 집중하는 편이라 앤오분의 계정에 다른 자관..? 걸려있는 거 자체를 좀 많이 힘들어하는 편이에요 ...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저희 이제 합앤도 했고. 제 성향도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 혹시 다른 자관 정리/또는 자컾 정리...쪽으로 말씀 드려도 될까요...? 그전까진 앤오님 제 성향 모르시겠지. 아직은 신혼이니까, 그래도 언급 노력하시니까.. 라는 마음으로 참긴 했는데 솔직히 저도 사람이고 스트레스라는 걸 받아서요.. 답장 재촉하는 건 절대 아니니까 오래 고민 해보고, 신중하게 답장 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