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까지 데려갔는데 식당에서 촬영 거절당한 전현무 ㄷㄷ
어제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가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일산의 오래된 경양식 돈가스집을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방송 촬영은 절대 안 한다며
그 자리에서 거절해 버림.
가을까지 나서서 부탁해 봤지만
사장님 생각은 바뀌지 않았음.
알고 보니 사장님은 올해 74세로
저녁에만 장사하고 계셨는데
방송을 보고 손님들이 몰려오면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다는 이유였음.
결국 전현무도 사정을 이해하고 돌아섰고
가을과 리즈는 진짜 리얼 방송이라며 놀람.
근데 사전 섭외 없이 찾아가는 건 그렇다 쳐도
촬영 허락부터 받고 카메라를 들이대야 하는 거 아닌가..
양홍원 얘기 존나 안 궁금해요 왜 자꾸 사람들이 관심 갖는지 모르겠어요 애 낳고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지나서 원나잇 병크터진 사실 알고 싶지 않아요 존나 안 궁금하고 생긴 것도 가난하게 생겨서 씻지도 않을 거 같은 흔하디 흔한 키 작은 한국남자한테 사람들이 왜이리 관심 주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