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공예에서 교생실습을 했던 친척동생네 담당학급이 정인이 1학년 때 정인이 반이었다고. 이미 데뷔를 한 상태라 3교시에 조퇴를 했었는데 기억나는건 늘 바른 자세로 앉아있었던 거랑. 교생 끝나는 날 소속사 방침으로 같이 사진 못찍어서 정말 죄송해 했다는거. 현진이는 3학년이라 자주 마주치치 못했는데 등교할 때 마주쳤을 때 눈감고 비틀거리는 현진이를 정인이가 끌고 가더라는 썰을 들었다. 집근처가 서공예라 지하철 역에서 서공예 교복 입은 애들 자주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꼬꼬마 시절의 정인이 현진이는 어땠을까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