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al 진짜 약 안 왔다고 찾아 달랬더니 왜 쌤이 잃어버리고 찾아달라고 하냐길래 ㅈㄴ 긁혀서 잃어버린게 아니고 못 받은거라고 얘기함. 3번이나 전화와서 진짜 없냐고 함. 3번째 개빡쳐서 그냥 처방 다시 받겠다고 함.
5분뒤에 약 찾았다고 연락옴. 신규가 받아서 화도 안냈다고 함. 아 열불터져
이송팀 품에 쥐어주고 캣정리 라인정리 후 엘베까지 쌈뽕하게 잡아주고 보낸 하루.....
걍...네시간 동안 뛰어다닌 기억밖에없음 존나 정신없어 그치만 내가 어떻게든 10분이라도 일찍 보내려고 지옥불길 뛰어다니듯 한 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고.. 거기서 잘 치료받고 잘 퇴원했으면 좋겠어
내가 지금 컴플레인 하는 이 시간도 아깝다고 함 > 나는 뭐 스테이션에서 등 벅벅 긁어가면서 니 응대해줌? 할 일 존나 밀렸는데 > 됐고 의사오라고 함 > 당직의사가 와서 뭘 설명 해줘야하는데? > 아니 그래도 니네말고 의사가 오라함 > 보다못한 당직샘 와서 '진정제 쓰고 검사해야겠어요' 한마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