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caba de lanzar una lección GRATIS de solo 8 minutos para construir tu primer AI Agent.
Es la explicación más clara que he visto sobre cómo funcionan realmente los agentes y los loops.
La gente paga $500 por cursos que explican mucho me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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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LANZÓ SU ACADEMIA GRATUITA DE IA 10 cursos oficiales con certificado incluido.
Desde cero hasta nivel avanzado. A tu ritmo.
Esto lo cambia todo.
Al final te explico cómo te ayudaría en tu desempeño dentro de los mercados.
Aquí tienes los 10 cursos (Guárdalos 🔖)
Claude Code 창시자가 말하는 다음 시대의 AI 사용법
주말에 보세용 !
이 영상이 좋은 이유는 어렵게 코딩을 가르치는 영상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 자체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는 보통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지?”에서 막히는데,
이 영상은 그 다음 단계인 “어떻게 반복 실행시키고, 검증하고, 자동화할지”를 보여줍니다
Claude Code, MCP, 에이전트 루프가 낯선 사람도
앞으로 AI를 도구가 아니라 작업 파트너처럼 쓰는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AI로 일하고 싶은 초보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에이전트 강의!
한국어로 40분 핵심 요약 했습니다
📕 AI 프롬프팅 마스터 클래스: 초보자에서 파워유저까지!
한국어 정리 문서는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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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AI 석학 앤드류 응 교수님의 엄청난 프롬프팅 강좌예요.
AI 초보자를 넘어 현재의 AI 도구를 더 잘 능숙하게 다루는 유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AI에게 올바른 맥락을 제공하는 법과 무조건적인 동조를 방지하는 법, 알맹이 없는 글쓰기를 피하는 체계적인 워크플로우를 다루고 있어요.
여기에 나아가 실시간 정보 탐색을 위한 Deep Research부터 코딩 없이 앱을 만드는 멀티모달 활용, 코드 실행을 통한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실습 랩과 프로젝트 가이드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요. 큰 도움 되실거예요.
$500짜리 바이브 코딩 코스보다 더 가치 있다는
Claude Code를 만든 Anthropic의 Boris Cherny의 연설
핵심 한국어 요약해 봤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계속 만들고, 고치고, 검증하게 만드는
“루프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Claude Code 만든 사람이 말하는 이 관점이 꽤 중요합니다.
이 글은 이런 사람이 보면 좋을듯
1. AI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볼지 모르는 사람
2. 회의록/자료 정리 많은 직장인
3. 논문/PDF/책 많이 쌓아두고 안 읽는 사람
NotebookLM은 자료를 먹이는 곳
Claude는 그걸 가지고 생각을 정리하는 곳
논문, PDF, 강의자료, 회의록 넣고
핵심만 뽑은 다음
그걸 다시 Claude한테 넘겨서
실행계획
콘텐츠
멘탈모델
사업 아이디어로 바꾸는 방식임
Instead of watching Netflix tonight.
Spend a day mastering Claude here: https://t.co/Vn60ElPZ2i
→ Level 1 - 24 min: The basics.
Claude For Dummies: https://t.co/HNa5MrCLVU
Claude Setup: https://t.co/jw2qdIcjnh
→ Level 2 - 1 hour: Real workflows.
Claude Cowork: https://t.co/uWTpOI3Woc
Claude for teams: https://t.co/qxlcqhf8bM
Claude Design: https://t.co/ZY8Fg5D2ea
Cowork + Projects: https://t.co/Q7AN9CZAbO
Claude for slides: https://t.co/L0bPMgXci6
Claude Skills: https://t.co/6cHYYfjXEA
→ Level 3 - 3.5 hours: The pro moves.
Avoid sycophancy: https://t.co/5i8xSJBGUl
Claude Code: https://t.co/UgE9xBXVbE
Claude 101: https://t.co/OvBmlvnVqL
Stop hitting Claude limits: https://t.co/j5fEzSH5br
Stop Prompting: https://t.co/j1LATSJiat
→ Level 4 - 8 hours: Expert mode.
Claude Computer: https://t.co/TxYuHPjgbV
Build with Claude API: https://t.co/RcCbfNjlzz
Pro tip: Don't binge it. Do one level per sitting.
Actually apply each guide before moving to the next
우오! 국가법령정보 MCP
https://t.co/24w8khxKrN
= 한국 법령 175,064건!
헌법부터 판례까지, AI가 한 줄이면 다 찾게 생겼네요.
민원 답변에 정확한 조문 번호를 넣어야 하는데, 법제처 사이트에서 클릭을 열 번은 해야 원하는 조항을 찾을 수 있었죠.
감사 지적을 받고 근거 법령을 급하게 뒤져야 할 때, 조례를 제개정하면서 상위법 위임 근거를 확인해야 할 때..
이런 순간마다 느끼는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7년차 지방공무원이 퇴근 후 직접 만든 도구!!!
korean-law-mcp는 법제처 Open API를 감싸서 64개의 법률 도구를 하나의 MCP 서버로 제공해요!
다루는 범위가 상당히 넓네요?
헌법 (1), 법률 (1,706), 위임법령 (3,480), 행정규칙 (9,827), 자치법규 (158,863), 판례 (1,187)
그래서 총 175,064 ㄷㄷ
헌법부터 판례까지, 대한민국 법령 체계 전체를 검색하고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어요!
약칭도 잘 알아듣는다고 해요. 법률 실무에서는 약칭을 훨씬 많이 쓰니까요.
지방계약법, 개보법, 행기법, 전자정부법, 화관법 같은 약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정식 명칭으로 변환해서 검색해줘요. 법제처에서 일일이 정식 명칭을 입력할 필요가 없음 ㄷㄷ
검색 뿐만 아니라 비교하고, 마크다운 변환하고, 워크플로우도 제공하니 아주 좋네요!
"왜 똑똑한 사람들도 공부한걸 다 잊어버리나요?" 🫥
하버드 Summer School에서 신경과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학생의 이 질문에 답하면서 대부분의 공부법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줬어요.
그녀의 이름은 트레이시 토쿠하마 에스피노사 박사.
수십 년간 뇌가 정보를 어떻게 인코딩하고 인출하는지를 연구해 온 분이예요.
그녀가 한 말 중 가장 중요한 한 문장이 있어요.
"학습의 궁극적인 리트머스 테스트는 시험을 위해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맥락에서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 입니다."
이 한 문장이 대부분의 공부 습관이 왜 작동하지 않는지를 설명하지요.
그녀가 하버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1️⃣ 그녀가 가장 먼저 깨부수는 것은 학습 유형이라는 미신..
"나는 시각형 학습자", "나는 청각형 학습자"라는 개념은 현대 신경과학에서 지지받지 못해요.
뇌는 가능한 한 많은 감각을 동시에 사용해서 학습하고 싶어 합니다.
각 감각이 같은 지식에 대한 별도의 신경 경로를 만들기 때문이죠.
경로가 많을수록 회상은 더 빠르고 강력해집니다.
2️⃣ 간격 반복.. spaced repetition
하지만 그녀가 설명하는 메커니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본 적 없는 것이에요.
기억을 인출할 때마다, 해당 신경 연결의 미엘린 수초가 물리적으로 두꺼워집니다.
전기 신호가 더 빠르게 이동하게 되는 것.
단순히 정보를 복습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뇌를 재배선해서 그 정보에 더 빠르게 접근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3️⃣ 이건 정말 놀라워요. 24시간 이내에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라구요?
가르치는 행위는 시험이 찾아내기 전에 자신의 이해에 있는 빈틈을 먼저 발견하게 해줍니다.
설명할 수 없으면 이해한 게 아닌 거니까요.
4️⃣ 그녀가 "feed-forward"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피드백이 아니라요.
틀렸을 때 실패로 취급하지 마세요. 질문을 딱 하나만 하면 됩니다.
"다음에는 어떻게 다르게 할까?.."
이 리프레이밍이 뇌를 방어 상태가 아닌 학습 상태로 유지시킵니다.
하지만 그녀가 공유한 가장 과소평가된 인사이트는 이것!
장기 기억 유지의 가장 큰 요인은 그 내용을 자신의 삶과 개인적으로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뇌는 관련 있다고 느끼는 것을 우선적으로 저장하고, 추상적이라고 느끼는 것은 버려요.
모든 걸 기억하는 학생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게 아니예요.
뇌가 실제로 흡수하도록 설계된 방식으로 배우고 있는 것..
MIT 교수 한 명이 매년 1월마다 같은 강의를 40년간 했는데, 매번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새벽 2시에 이 강의를 봤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얘기를 합니다.
패트릭 윈스턴.. 강의 제목은 "How to Speak."
그의 첫마디가 뇌리에 꽂혔습니다.
인생에서의 성공은 대부분 말하는 능력, 글 쓰는 능력, 아이디어의 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바로 이 순서대로..
학점이 아니고, 학벌이 아니고요, 또 IQ가 아닙니다.
말하는 방식이야말로 주목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차이입니다.
40년간 MIT 학생들에게 반복해서 가르친 프레임워크는 이렇습니다.
그는 절대 농담으로 시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신 청중이 무엇을 배우게 될지 정확히 말하라고요.
물을 붓기 전에 먼저 펌프를 준비하라는 것..
그는 이것을 empowerment promise 라고 불렀습니다. 처음 60초 안에 자리를 지킬 이유를 줘야 한다는거죠.
그다음 아이디어를 각인시키는 5S 법칙을 설명했습니다.
Symbol(상징) / Slogan(슬로건) / Surprise(의외성) / Salient(핵심 부각) / Story(이야기)
기억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는 이 중 최소 세 가지를 충족합니다.
가장 놀라운건 그의 아슬아슬한 오답 기법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답만 보여주지 마세요. 정답처럼 보이지만 아닌 것을 함께 보여주는 것.
바로 그 대비의 순간에 뇌가 정보를 영구적으로 각인하게 됩니다.
그의 마지막 원칙:
- 큰 발표를 끝낼 때 요약이 아니라 기여로 마무리하세요.
- 했던 말을 반복하지 마세요.
- 청중이 들어오기 전에는 없었지만, 이제는 갖게 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세요.
이 강의를 본 이후에 이 프레임워크를 피칭, 면접, 프레젠테이션에 써왔고, 그 효과는 결코 미미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남깁니다.
패트릭 윈스턴은 2019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강의는 여전히 MIT OpenCourseWare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이 1시간짜리 강의는 수백만 명이 시청했고, 비용은 무료입니다. 언제나 접근할 수 있죠.
MIT가 인터넷에 올린 가장 중요한 수업은 코딩이나 수학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진짜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법에 관한 것입니다.
💬 MIT - How to Speak
https://t.co/l2Ov9pRRso
RWA에 대한 고민
NYSE가 securitize를 협업 대상자로 지정하며 자산의 토큰화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었다. NYSE와 나스닥이 경쟁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내생각은 다르다. 둘다 SEC에 통제를 받기 때문에 구지 다른 표준안을 만들면서 비용 낭비, 시간 낭비 하지 않을것이다.
이 비용은 ETF 투자자에게 분담된다. 그런데 Securitize를 통해 진행하게 되면,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수 있게 된다. SECURITIZE는 TA, ATS, 브로커딜러, 수탁 등 필요한 기능을 통합 할 수 있는 기업이다. 난 지금까지 왜 투자의 민주화라는 말을 쓸까 했는데, 이 수수료구조의 접근성인것 같다.
NYSE, 나스닥 등 저렇게 주도적으로 나설까? 하는 점이었는데 요즘 ETF 아닐까 싶다. ETF에는 창출 Creation 및 환매 Redemption 기능이 있는데, 이 시장에 ETF 발행자(블랙록 같은) 수수료 외에도 외에도 AP, DTCC, 전통 TA, 수탁은행이 가져가는 수수료가 ETF 시장에서만 $200B을 상회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