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이직 대신 ‘조용한 성장’이 대세다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조용히 퍼지고 있는 새로운 생존 전략.
“월급 루팡”처럼 회사 돈 받고 대충 일하는 게 아니라,
회사의 시간·돈·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해서 나만의 무기를 미친 듯이 키우는 것.
이걸 Quiet Luxury(조용한 럭셔리)라고 부르기 시작
단순히 버티는 게 아니라,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내 안의 내공을 쌓아
언젠가 1인 기업, 개인 브랜드, 프리랜서로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전략
실제로 어떻게 하냐?
핵심 방법 3가지
회사 프로젝트를 내 포트폴리오로 만들기
주어진 업무를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이걸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림.
결과물은 나중에 내 것으로.
회사 교육·예산·도구 다 빨아먹기
교육비, 컨퍼런스, 클라우드 크레딧, 유료 툴, 책까지.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건 무조건 활용.
- 사이드 프로젝트를 ‘조용히’ 키우기
- 본업 스킬과 연결되는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
- 회사에서 배운 걸 바로 내 것으로 만들기.
이제 “회사 그만두고 창업” 같은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
회사 다니면서 조용히 성장해서 나중에 선택지를 크게 만드는 시대가 왔습니다.월급 받으면서 내 가치를 폭발적으로 키우는 사람들,
이미 주변에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음
당신은 아직도 조용한 사직만 꿈꾸고 있을건가요
아니면 조용한 성장을 시작하시겠어요?
직장 그만두면 회사에서 꼭 챙겨나오자
1. 퇴사확인서 (실업급여 받을 때 필요)
2. 경력증명서 (이직 필수템)
3. 퇴직금 정산내역서 (내 돈 제대로 왔나 확인)
4. 건보 지역가입 전환 증명 (까먹으면 큰일)
5. 국민연금 납부유예 신청서 (소득없을 때 필수)
6. 연차수당 정산서 (못받으면 평생 후회)
면접보면이따위로말하게됨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저는 평소에 피자를 자주 먹습니다(여기까진ㄱㅊ)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어서 (여기까지도ㄱㅊ)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잇다는 점이 좋습니다(여기서부터그만말해야되는데) 치즈를 좋아해서.. 네 치즈인것같습니다(존나갑자기)
호주에서 레퍼런스 받는 방법은 :
1. 매니저/상사/동료에게 나중에 레퍼리 요청해도 되냐고 허락 받아두기
2. 실제로 레퍼리 넣었을 때 바로 연락 남기기
- 지원한 회사
- 지원한 포지션
- 나의 풀네임(법적 이름인 본명 알려줘야함)
이 정도 정보는 알려줘야 합니다.
좋은 분들은 레퍼리 요청 연락 받아서 답변 마쳤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며 진행상황 알려주시기도 하구요. 회사에서 아직 레퍼런스 진행이 안 되고 있다며 알려주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레퍼리 해주신 분께 나중에 합격/불합격 여부 알려드리고 감사 인사 남기는 거 절대 잊지 마십셔!!
이런 회사에 편견있음…
1) 수습 기간 80% 급여 제공, 포괄임금, 체험형 인턴 = 너네의 노동력을 싸게 사겠다 취업 어렵지? 이거라도 받고 일해야지 들어와라…
2) 잡플래닛 리뷰 1점 = 면접 가봤을 때 제대로 돌아가는 회사 본 적 없음
3) 팀 공백기가 길었어요 = 우리는 메뉴얼도 인수인계도 없다 너가 구축해야 한다
다녀보기도 했고 면접 보러도 많이 가봤는데 이런 회사는 정말 거르는 게 맞음 가보면 싸함레이더 감지돼서 합격해도 가지 않겠다는 말씀드리는 나를 보게 됨……
얘들아 30대도 진짜 혼란한 나이야.
워홀 가는 친구
중고신입 하는 친구
퇴사하는 친구
팀장된 친구
육아휴직 들어가는 친구
사업하는 친구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
결혼하는 친구
같은 30대인데
다들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어…
그래서 가끔은
내가 뒤처진 건가 싶다가도
애초에 다들 자기만의 삶을 사는거지싶어...
나는 그중에
퇴사하는 친구를 맡고 있어ㅋㅋㅋㅋ
트친들은..?
2년 동안 427권 읽은 후기
엄청 머리가 좋아지거나 뛰어나지진 않음
머리 자체가 똑똑해진다기보다는 배경지식이 넓어져서 상식이 많아지는 느낌
여러가지 잡지식이 있으니까 국어 모고 풀 때도 조금씩은 아는 얘기라 편함
속독까지는 아니어도 남들보다 읽는 게 빠르고 생각하는 속도가 빨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