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 뒤에서 눈 찢었다가 참교육 컷 ✂️
멕시코 단체장 해임
1.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vs 체코 경기장 관중석에서 역대급 분노 유발 인종차별 사건이 터짐.
2. 한국 유튜버 '이노냥'이 관중석에서 셀카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뒷자리에 앉은 한 외국인 남성이 양손 검지로 눈을 길게 찢는 포즈를 취함.
3. 알다시피 이 '눈 찢기' 동작은 서양에서 아시아인을 비하하고 조롱할 때 쓰는 아주 질 나쁜 대표적인 인종차별 제스처임.
4. 유튜버가 불쾌감을 토로하며 올린 이 영상이 SNS를 타고 전 세계로 빠르게 퍼졌고, 한국은 물론 멕시코 현지 누리꾼들까지 "진짜 부끄럽다", "대신 사과한다"며 십자포화를 퍼부음.
5. 네티즌 수사대와 외신 보도를 통해 밝혀진 이 무개념 남성의 정체는 무려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측량·지리공학자 협회(CITGEJ) 회장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였음.
6. 철없는 일개 관중도 아니고 번듯한 현지 단체의 '회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짐.
7. 결국 사태의 심각성을 뼈저리게 느낀 해당 협회는 명예·정의위원회를 긴급 소집해 문제의 남성을 회장직에서 전격 해임(퇴출)시켜 버리는 '참교육'을 시전함.
8.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에 와서 남의 나라 팬 조롱하려다 자기 밥줄까지 시원하게 끊긴 레전드 인과응보 사건으로 남을 전망임.
진짜 사이다 결말이네요! 🥤
남의 나라 사람 함부로 조롱하고 비하하더니, 결국 자기 단체장 자리에서 쫓겨나는 역대급 망신을 당하다니 완전 인과응보 그 자체입니다.
FIFA도 제발 이런 인종차별 행위엔 관용 없이 영구 출입 금지 같은 강력한 제재 좀 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국회 국정감사장, 수많은 카메라와 국민 앞에서 회장님이 남겼던 약속을 기억하십니까? 골프장 팔아서 임금 체불 갚겠다고 약속을 했던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말입니다.
그 후 3년, 그 약속은 '대국민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공장이 멈춰 선 자리에는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노동자들의 눈물만 남았습니다.
뉴스타파가 박영우 회장의 형사 소송 기록에서 박 회장과 그 일가의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태들을 확인했습니다. 죄값을 제대로 따져묻지 않음으로써, 체불 사태 확산에 조력자 역할을 한 검찰의 문제도 드러났습니다.
뉴스타파는 앞으로 <검찰과 체불왕> 을 통해 낱낱이 파헤칠 예정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GaQPogcW68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dyFJVPawW8
<아직도 이런 구태 공직자들이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회식 음주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원인과 경위는 물론 감찰조사 요청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되
조사주체는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로 하고,
조사결과 음주 강요, 감찰 조사요구 묵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에 민사 손해배상후 구상청구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문책을 해서
다시는 이 나라에서 회식 음주 강요 같은 직장내 악성 갑질이나 부정부패 은폐묵살은 꿈도 꿀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에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친지들에게도 깊은 위로말씀을 드립니다.>
[단독] 결혼 ���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 다음 - SBS https://t.co/HTow30Euub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