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아츠 첫섹스 때 오사무가 다짜고짜 할 수 있겠냐고 물을 것 같음 진짜 걱정된다는 표정으로.. 아츠무 뒤는 처음이라 떨리긴 하는데 빼긴 쫀심 상해서 괜찮다고 함 그러고 오사무 좆 보자마자 식겁해서 왁 소리지를듯 니니니(놀래서혀한번씹음) 그걸 내한테 넣으려고 한 기가! 미쳤나���절대몬한다!
저이마팍팍치고잇어요ㅠㅠ그대로드라이로가도맛잇지만 형이 스나 좆 감싸고 그렇게 박고 싶으면 자기 손에 해 보라고 귀 까득 물면서 말햇음좋겟네요 수치심에 목 후끈 달아오른 스나 꾹�� 참다가 형이 쾅 하고 쳐올려서 좆 자극되는 바람에 자��심이고 뭐고 허릿짓하다 형 손에 쌀 것 같은...
신부 키타랑 독실한 신자 아츠무로 키타아츠 하나 나올 때 되지 않았는지 처음엔 어머니 따라 한 달에 두어 번 정도 갔는데 성모 마리아 상 앞에서 기도하는 키타 본 이후로 꼬박꼬박 갈 듯 고해성사실에서 엉엉 울면서 신부님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하는 아��무 키타는 신께서도 용서하실 거라면서 달
키스데이 키타아츠ㅠ 자꾸 알짱거리면서 입술 쭉 내미는 아츠무와 신경도 안 쓰는 키타 삐져서 등 돌리고 부루퉁하게 있으면 키타가 아츠무 부름 쪼르르 달려가는 이 쉬운 남자 뒷목 잡고 찐하게 키스할 듯 아츠무 굳어서 눈 감을 생각도 못하는데 키타가 눈 감은 채로 눈 안 감나 하면서허리꽉잡음
진짜 키타아츠 첫섹스 때 하나하나 키타가 다 알려줄 것 같음 첨에는 뒤도 공들여서 풀어주겠지 아츠무가 애원해도 아직 다 안 풀렸담서 손가락 하나 더 집어넣는 키타 하나씩 더 넣을 때마다 자지러짐 손가락 세 개 넣을 때 쯤에는 하도 사정해서 몸에 힘을 못 줌 ���날은 아츠무 �� 풀어주다 끝날 듯
키타아츠 끼부리는아츠무가제맛이지 매일 끼부리면서도 정작 키타가 다가오면 기겁할 듯 한두 번은 참고 넘기는데 계속 되니까 거슬린 키타가 손 잡아달라는 아츠무 빤히 보다가 손깍지 끼고 확 잡아당김 아츠무 얼굴 당연히 빨개졋겟죠 키타는 무표정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고 아츠무는 죽을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