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인생에 인복이 많은것 같아
힘 들때마다 주변사람들이 도와주는 기분이 항상 들어
이 노래가 없었다면 난 분명 또 짜증을 흩뿌렸겠지ㅎㅎ
이 노래도 너무 고맙고 나한테 알려준 너도 너무 고맙고..나한테 이런 사람들이 있어주는게 너무나도 고맙기도 하면서 벅차다...ㅎ보답할 길이 없음
음..어제 어느분인지 제가 떠나기 전에 뱃지 얘기 해주셔서 열심히 찾고있는데 그 많은거 엄니 집에 있나(뱃지가 아니라 키링이었나..)못찾았다는 슬픈 소식을 전하면서..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낯가린다고 제가 대답도 제대로 하지 않은것 같아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