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가 잘 돼 있어야 사람이 불행하지 않아
자기객관화가 잘 돼 있으면 시기 질투도 없고
욕심은 낼 수 있어 사람이라는 게
욕심은 분명히 낼 수 있는데 자기객관화에 맞춰서 욕심낼 건 내면 돼
자기객관화가 안 돼 있으면 한없이 불행해지는 것 같애
창빈이 통찰력이 어떤수준에 도달함 ㄷ ㄷ
내가 둘 다 만나봤는데 나보다 학벌 좋은 애는 언쟁이 생기면 꺼드럭이 좀 있고 안 좋은 애는 걍 평소에 나한테 입시시절 자기방어?변명?이런 걸 많이 함 글고 여자칭구들은 이런거 하나도 없는 것도 맞음 굳이 물어보지 않으면 서로 대학도 안 물어봄 그리고 내 동생도 나보다 대학 잘갔는데
한국에서 관광 인력거 같은 건 왠지 좀 힘들 것 같지 않음?ㅋㅋㅋ 일단 우리에게는 너무 구한말~일제강점기를 떠올리게 하는 데다가 김첨지의 슬픈 운명이 국민 감정에 너무 짐이 되어 있음. 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나라 뒤집은 ���등 관념 기반이라 사람이 그걸 끌게 하면 감각적으로 좀 힘들 것 같음.
@chocansaulung 베트남은 일자리 얻기 위해서 성형 수술 필요한가본데 한국은 불행히도 선진국이라 필요없어ㅠㅠ 그리고 한국의 도태된 인간들에게 매매혼으로 팔려오는 여자에 베트남인도 있다는걸 알고 있어? 난 그들이 불쌍해 그러니까 자국에서 일자리 마련해주고 보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