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시간 동안 생각을 좀 해봤는데... 오너 싹 캐 싹은 둘째치고.. 네가 재미있게 놀아줬던 그.. 즐거웠던게 생각나서 이러는건지 나도 사실 네가 좋았던건지 결론이 안나..... 그런데도 자꾸 생각나는건 역시 잊는게 답인거 같고... 아마 못��을거 같긴한데 시절인연이라 생각하고 잊어볼게....
ㄴ뭔가 동물에 특별한 감정을 갖지 않는.. 이유라던가 비설이 있나요?
ㄴ없는데요
ㄴ?
ㄴ미오는 사람한테도 그랬음. 좋은사람 나쁜사람.. 잘 모르겠고 줏대도 없고.. 걍 다 똑같음 평등하게 모두가 별로인.. 실제로 러닝때 애들이 호불호 물어보면 좋다 싫다.. 둘중에 하나로 꼭 고르라면 좋아. 이랬음
오 다시 생각나버림
미오의 패밀리어.... 어케댓을까요?
ㄴ 가출했습니다
ㄴ왜죠
ㄴ미오가 깃털을 다 뽑았슴니다
ㄴ왜..
ㄴ그냥 무생각으로..
ㄴ애 윤리의식이 쓰레긴데요
ㄴ아뇨 걍 동물이 귀엽다거나 싫다거나 징그럽다거나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해야한다던가 그런 생각이 없음
ㄴ그니까요
ㄴ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