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 서버 바깥, 진짜 현실에서도 같은 온도의 커피를 함께 마실 수 있는 날이 오���를 바라봅니다. 그 너머의 먼 미래까지도 두 사람이, 아니 그들이 만들어갈 이야기를,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켜봐 주시면 정말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1400일도, 그리고 앞으로의 날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푸른 하늘과 반짝이는 별을 보면 자신이 여기 존재하고 있다는 실감이 들어. 그리고 생각하는 거지... 언젠가 반드시 현실로 돌아가, 진짜 하늘을 보겠다고."
"...현실에서도 푸른 하늘과 별하늘은 못 보는데요."
"그럼 더 좋지! 현실이 아니니까 현실에선 볼 수 없는 걸 보자고."
1700日
계속해서 가치를 증명하려던 그와 1700일이 되었습니다‼️
마그라세아 서버 내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함께 걸어오게되어 지금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ᴗ͈ ̫ ᴗ͈⸝⸝)💕
오늘도, 내일도 계속해서 서버에 다이브할 것이고 함께할 예정입니다⸝⸝ʚ̴̶̷̆ˬʚ̴̶̷̆⸝⸝❤︎
앞으로도 잘부탁해🫶
"푸른 하늘과 반짝이는 별을 보면 자신이 여기 존재하고 있다는 실감이 들어. 그리고 생각하는 거지... 언젠가 반드시 현실로 돌아가, 진짜 하늘을 보겠다고."
"...현실에서도 푸른 하늘과 별하늘은 못 보는데요."
"그럼 더 좋지! 현실이 아니니까 현실에선 볼 수 없는 걸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