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174고 윤서아는 170이라
둘이 키 차이가 별로 안나가지고
일부러 지완이는 완전 플랫한거 신고
솔이는 조금 굽있는 신발 신어서
키차이 나는 것처럼 보이게했대
그래서 지완이가 솔이 품으로 뛰어들때마다
호정이님 코어에 힘빡주고 안아줄 준비했다고
ㅋㅋㅋ
그와중에 연하님 안���때좋았댄다
파이의 입장문
우선, 기자님들과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말씀드릴 일은 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일이며, 제 일과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제 제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한동안 마음이 완전히 무너져 있었습니다. 정말로 부서졌다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요.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단단해졌기에, 용기를 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 일에 관하여
돌이켜보면, 저는 늘 최선을 다했고 회사와의 일에 있어서 진심이었습니다.
저와 함께 일했던 파트너들은 모두 전문적이었고, 항상 협조적이었습니다. 문제��� 생겨도 서로 충분히 대화하며 해결해 나갔습니다. 모든 일이 ��조로웠고, 문제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우리가 좋은 파트너라고 믿어왔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는 사이였으니까요.
- 관계에 관하여
저희는 같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제가 먼저 들어갔어요. 그래도 진심으로 ‘피넝(พี่น้อง, 언니·동생 같은 사이)’ 같은 관계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동생(요코)을 정말 진심으로 아꼈어요.
사랑스럽고, 제게는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혹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대화로 풀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오해하거나, 가끔 서운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일들이 일에 영향을 준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건 2월 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우리는
“어디서 밥 먹을까?”, “강아지 데려가도 되는 식당일까?” 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2월 9일, 제가 “식당 정했어?”라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날 이후, 그 친구는 제 메시지를 읽지도, 답하지도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서로 일상, 리허설, 식사… 다 이야기하던 사이였는데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직도 모르겠어요.
- ‘4E’ 프로젝트에 관하여
이건 많은 팬분들이 궁금해하신 부분이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출연 여부에 대해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팬들이 이모지, 해바라기, 거품 같은 걸 보고 추측을 시작했을 때 저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회사나 선배님들과 어떤 논의에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선배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왜 너는 이 프로젝트에 안 들어가?”
그래서 저는 “아뇨, 그런 말 없어요. 저 정말 하고 싶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괜찮아,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거야.”라고 하셨고���.
또 다른 선배님은 “둘이 싸워서 같이 일 못하게 된 거야? 그래서 제작이 취소된 거야?”라고 물으셨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런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항상 동생의 재능을 칭찬했습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 된 건지는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저는 정말 ‘4E’에 참여하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 4E의 P’Took과의 통화 내용
파이: 오늘, ‘4E’ 팀의 선배님께서 친히 전화를 받아주시기로 했습니다.
파이: 안녕하세요, 툭 언니.
지금 기자회견 중인데요, 직접 이 문제를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언니의 입을 통해 사실을 들었으면 합니다.
툭: 어떤 부분을 말씀드리면 될까요?
파이: ‘4E’에 제가 참여하기 싫었다는 게 사실인지요?
툭: 전혀 아닙니다. 지금 11월 9일 오후 2시입니다. 파���를 응원하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제가 ‘4Elements’에 투자하기로 했을 때,
파이는 당연히 그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회사 대표 측에서 파이의 참여를 철회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일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문제가 생기면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자: 그런데 다른 쪽에서는 초대받은 적이 없다고 하던데요?
툭: 초대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참여 철회’를 요청할 수 있었겠습니까? 철회를 요청했다는 건, 초대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툭: 파이야, 앞으로 잘 되길 바랄게.
파이: 이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도 대중과 같은 시점에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 한 번도 ‘참여하기 싫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늘 참여하길 원했습니다.
‘한 쌍이 하차했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도
제발 우리가 아니길 바랐습니다. 끝까지 그 희망을 놓지 않았어요.
#FayePeraya #ฝ้ายพีรญ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