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la News
::: 기가베를린, 4680 배터리 셀 공장에 $2억 5천만 추가 투자 :::
✅테슬라는 기가베를린 셀 공장에 $2억 5천만 달러(약 3,600억 원) 추가 투자를 공식 발표
- 기존 목표 연간 8GWh >> 새로운 목표 18GWh
- 신규 배터리 관련 일자��� 1,500개 이상 창출
✅ 차량 생산 분야 동시 확대
- 26년 1분기 역대 최고 61,000대 달성 후 7월부터 20% 추가 증산
- 신규 직원 1,000명 채용
- 궁극적인 연간 차량 생산 목표는 장기적으로 100만 대
✅ 기타정보
- 기가베를린 배터리 셀·팩·완성차를 한 지붕 아래서 생산하는 완전 수직 통합 구조를 향해 진행 중
- 수직통합구조는 유럽에서 유일한 방식
- 기가베를린 현재 직원 약 12,000명 근무 중
- 4680 배터리 셀은 기존 원통형 셀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고 생산 원가가 낮은 차세대 규격
-기가베를린 18GWh는 약 20만~25만 대의 모델Y를 커버할 수 있는 규모
$TSLA
🚨 Tesla News
::: 테슬라, 라스베이거스에 Cybercab 전용 세차 시설 착공 :::
✅테슬라가 라스베이거스에 "Tesla Center Mohawk Cybercab Phase 2 Car Wash" 시설을 건설 중
✅무슨 시설인가?
- 실내 자동 세차 설비·타이어 서비스·전력 배선 공사 등 작업예정
- 약 1,000평 규모, 주차 55면
✅ 허가 명칭에 'Phase 2'의 의미
- 이미 1단계 인프라가 구축된 상태에서 세차·정비 기능을 추가하는 단계임을 시사
- 위성 사진으로 건�� 골조는 이미 완성된 것이 확인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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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전자기 서스펜션 시트 특허 획득 :::
✅ 테슬라 "벨트 장착 좌석용 차량 시트 서스펜션 시스템" 특허 등록
✅ 특허내용
- 기존 상용 트럭의 가위형 리프트 서스펜션 시트를 대체하는 새로운 슬라이딩 방식 설계
- 전자기 스프링(전자석)이 노면 충격을 실시간으로 흡수
- 기존 방식은 좌석이 위아래로 튀는 동안 안전벨트가 차체 벽에 고정된 채 따로 놀아 탑승자가 불편
- 새 특허는 안전벨트 리트랙터(감개 장치)를 시트 이동 부분 안에 내장해 좌석과 안전벨트가 완전히 연동되도록 설계
=> 다시말해 노면으로 인해 시트가 위아래로 진동할 때 안전벨트는 차체에 고정되어 있어 불편한데, 이를 같이 움직이게 만든 것
✅ 적용대상
- 세미트럭 운전자 대상
- Roadster에도 적용 가능성 : 급가속·급코너링 시 다방향 고G포스가 발생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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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2040년 전기차 100% 목표 공식 철회
✅ 혼다 CEO Toshihiro Mibe가 2040년까지 전기차만 판매하겠다는 기존 목표를 공식 철회
✅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객 수요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방향으로 변화해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현실적이지 않다”고 밝힘
✅ 대신 2050년 탄소 중립 목표는 유지 — 2030년 3월까지 하이브리드 모델 15종 출시 계획
✅ 포드·GM·메르세데스·닛산에 이어 혼다도 공격적 전기차 전환 목표를 철회 또는 완화하는 흐름
✅공통 원인: 충전 인프라 부족·배터리 원가 부담·많은 소비자들의 하이브리드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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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베를린, 공장안에서 누적 93,000마일 자율주행 달성 :::
✅ 기가베를린은 모델 Y를 공장 내부 생산 라인 끝에서 출고 대기 구역까지 FSD로 스스로 주행 중
- 독일은 소비자 FSD 미승인 국가이지만, 공장 사유지 내부는 공공도로 규제 적용 대상 외라서 가능
✅ 이를 통해 누적 자율 주행 거리 93,000마일(약 15만km) 달성 - 매일 ��백 대가 FSD로 이동하며 실제 물리 환경에서 반복적인 검증 데이터를 무비용으로 축적
✅ 효과
- 인력 투입 없이 완성차가 출고 대기 구역까지 자율 이동해 작업자의 차량 셔틀 시간 절약·물류 사이클 단축
- 예측 가능한 공장 환경에서의 반복 주행은 FSD 신경망 학습에 고신뢰도 데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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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커넥터용 원격 전력계 $210에 출시:::
(가격적 측면에서 개이득)
✅ 테슬라는 월 커넥터에 연동하는 원격 전력계를 $210에 출시
✅ 기능
-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여유 전력에 따라 충전 속도를 자동으로 높이거나 낮추는 "동적 전력 관리" 기능 활성화
- 기존에는 충전부하가 추가되어 차단기 용량을 높여야 했으나(해당 비용이 수백만원 수준, 미국한정) 이 기기를 통해 차단기 교체 불필요
✅ 실생활 예시
- 건조기·온수기를 동시에 사용할 때는 충전 속도 자동 감소
- 야간 전력 여유 시에는 최대 속도로 자동 충전
- 차단기가 트립(과부하 차단)될 위험 없이 항상 가능한 최고 속도로 충전
✅ 효과
- 기존에는 100암페어 구형 전기 패널에서 월 커넥터 설치 시 수백만 원의 전기 패널 교체 공사가 필요
- $210짜리 원격 전력계로 차단기 교체 없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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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캡 , 공공도로 첫 사고 포착 :::
✅사이버캡이 다중 추돌 사고에 연루된 사진이 공개
✅사고 상황
- 뒤따르던 차량이 사이버캡을 추돌하고, 사이버캡이 앞 차량까지 밀어붙인 형태
- 이는 자율주행 결함이 아닌 인간 운전자의 추돌로 파악
✅ 웨이모 데이터에서도 로보택시 사고의 주요 원인이 뒤따르던 인간 운전자의 추돌이었던 것과 동일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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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펩 건설 부지 빠른 착공 시작 :::
✅ 테라펩 예정 부지에서 자재·트레일러·장비 이동과 도로확장 공사가 진행 중임을 확인
- 공식 건설 허가 신청 제출 이후 일주일 만에 현장 작업 시작
✅ 투자금 수준
- 건설 허�� 신청서에 따르면 1단계 투자금 $550억 달러(약 79조 원)
- 전체 단계 완료 시 최대 $1,190억 달러(약 172조 원)
✅ 부지 정보
- 오스틴 북동쪽 약 145km 기번스 크릭 저수지 인근 약 6,000에이커(약 24km²) 부지
- 1982~2018년 석탄화력발전소로 운영된 부지를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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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테슬라, 7년 할부 종료 후 '이지론' 출시 :::
✅ 테슬라 중국이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이지론' 신규 금융 상품 출시
- 5년 만기 상품으로 '낮은 계약금 + 낮은 월 납부금'으로 시작하고, 만기 시 잔액을 일시 상환하는 방식
✅ Model 3 RWD(약 3,400만 원) 기준 계산
- 최소 계약금 : 1,220만원
- ��� 납부금 최저 : 48만원
- 연 금리 약 0.99%
- 만기 시 잔액 : 약 1,000만원 일시 상환
- 이는 기존 할부 대비 초기 부담 대폭 절감 가능
✅ 출시배경
- 중국 금융당국이 초장기 자동차 할부를 규제하면서 테슬라가 올해 1월부터 운용하던 7년 저금리 할부를 5월 초 중단한 직후 새 상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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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터키 경찰, 모델 Y 순찰차 7대 도입 :::
✅ 켄터키 주 코빙턴시가 경찰차로 모델 Y 7대를 도입하는 전기차 파일럿 프로그램 시작
- 기존 가솔린 순찰차 대비 연료비·유지보수비 절감이 핵심 목표
✅ 전기차 순찰차의 비용 절감 효과
- 경찰 차량 특성상 하루 최대 12~16시간 공회전 상태로 에어컨·전자장비를 가동하는 경우가 많아 연료비가 일반 차량 대비 훨씬 높음
- 전기차는 공회전 시 배터리 소모가 적고 엔진 마모가 없어 유지보수 주기가 김
✅ 이미 모델 Y는 뉴욕 NYPD·로스앤젤레스 LAPD·그린위치 경찰 등 미국 내 여러 경찰서에서 순찰차로 운용 중
- 적재 공간·실내 여유·AWD 성능이 순찰 업무에 적합하다는 평가
✅ 파일럿 결과에 따라 추가 도입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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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바론, 테슬라 10년 내 주당 $2,000~$2,500 전망 :::
✅ 바론캐피탈 운용자산 현황
약 $550~560억 중 SpaceX $150억·Tesla $50억 보유
✅ 스페��스 X IPO에서 추가 $10억 달러 매입 주문 접수
✅ 테슬라에 대해서는 '로보택시·FSD·옵티머스·에너지 저장이 테슬라를 고마진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시킬 것'이라고 평가
✅ 본인 보유 주식은 평생 매도하지 않겠다고 공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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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차저 가상 대기열 파일럿 프로그램 출시 :::
✅ 만석인 슈퍼차저 근처 도착 시 앱이 자동으로 대기열 알림 표시, 대기 시 앱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순번 유지
✅ 앱에서 현재 순번과 앞 대기 차량 수 실시간 확인, 순번이 됐을 때 알림 발송
✅ 파일럿 운영 사이트 5곳
→ 캘리포니아 로스가토스·마운틴뷰·샌프란시스코·산호세, 뉴욕 브롱크스
✅ 테슬라 차량 외 타 브랜드 전기차도 테슬라 앱으로 대기열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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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베를린 누적 생산 75만 대 돌파, 7월부터 20% 추가 증산 :::
✅ 22년 3월 양산 시작 이후 약 4년 만에 Model Y 75만 대 생산 달성
- 스탬핑 공장 개별 부품 1,000만 개 ��상·구동 유닛 100만 개 돌파
✅ 기가베를린에서 생산된 모델 Y는 FSD로 스스로 주행해 출고 대기 구역으로 이동
- 누계 93,000마일(약 15만km) 무인 자율 이동 기록
✅ 26년 1분기 주간 평균 약 4,700대·분기 총 61,000대 이상으로 역대 최고 기록 달성 후 7월부터 20% 추가 증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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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실내 소음·진동 잡는 신형 트림 클립 특허 출원 :::
✅ 차량 내부 패널·배선 커버 고정 클립이 시간이 지나면서 느슨해져 주행 중 삐걱거림·진동 소음이 발생하는 문제를 근본 해결하기 위한 신규 설계
✅ 핵심 구조
- 핀·그로밋·소프트 진동 흡수 소재 3가지로 구성
- 클립과 패널 사이 소프트 레이어가 진동 흡수, 설치 구멍 크기도 기존 대비 소형화
✅ 좁은 공간에도 장착 가능하고 설치 단계 감소로 제조 공정 단순화
- 테슬라는 이 문제를 자동차 업계 용어로 BSR(버즈·삐걱·덜컹거림)로 분류
✅일론의 "최고의 부품은 부품이 없는 것" 원칙에 따라 소재·진동 흡수·소형화를 하나의 클립에 통합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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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S·X 시그니처 에디션 인도 행사 5월 20일로 확정 :::
✅ 5월 12일 예정��었던 인도 행사를 5월 20일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개최로 확정
- 초청 오너들은 새 QR코드 티켓 재등록 필요
✅ 연기 이유
- 일론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5월 13~15일, 시진핑 주석 회담) 수행단에 포함되면서 일정 충돌
✅ 시그니처 에디션이란?
- Model S 250대·Model X 100대
- 가격 $159,420
- 가닛 레드·카본세라믹 금색 캘리퍼·알칸타라 시트·금색 배지
- 1년 재판매 금지 계약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