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특별한 이유는 없고 짝선짝후로 만난 형석이가 종건 계속 선배라고 부르다가 짝선짝후 끝나는 날에 마지막으로 둘���서 술 마실 때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 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난 저 대사 하나로 종건형석 뽕 영원히 연명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음
종건형석 알오물 이어서..
종건의 노력으로(…) 나중에 형석이도 종건 페로몬에 좀 익숙해졌을 땐 이전처럼 종건이 페로몬으로 형석이 마킹해둘 것 같음 형석이도 베타였을 땐 몰랐는데 발현하고 나서는 페로몬도 느낄 수 있고 아직까지 거부감이 좀 있지만 종건이 하는 짓을 거부했다간 소유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