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멍청한 年들ㅋㅋ
전체 파이가 크기 때문에
10대 20대 여성 구매 상대적 비율이 낮아도
총 앨범 구매량은 다른 가수들보다 많은데
고의적으로
연령별 판매"량"이 아닌
전체 앨범 판매 내 연령별 "비율" 그래프를 가져다가
마치 30대 40대 남성들 사이에서만 인기가 많은냥
여론을 호도한게 거짓 선동이란거다
비율 그래프에서 30대 여성 3.3%가
너거 나머지 전부보다 많다는거다
이 쉬운걸 못 알아 ��먹어서
사문 이ㅈㄹ 하면서 쌉치고있네
태어나서 모고 1등급 한번도 받아본적도 없는 年들이
내가 누군줄 알고 얻다대고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미래가 이토록 어둡다
국장은 절대 장투하지마라ㅋㅋㅋㅋㅋ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https://t.co/N16R99hjvO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