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 386 운동권 출신 정치 고관여층이 보이는 논리회로와 사고방식 그리고 인지도식이 좀 독특하다는 생각은 해왔음
이건 단순히 386의 문제만은 아님 그냥 정치에 깊게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시간이 누적되면서 쉽게 가지게 되는 왜곡된 논리회로가 있음
https://t.co/zxtDoWTrMR
✨진보당 남양주시의원 후보 (퇴계원, 진건, 금곡, 와부, 조안) 김진만✨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점을 직접 발로 뛰면서 알아내시고 진정 제대로 된 해결을 위해 정책 등을 깊이 공부하고 제시하며 쓴소리도 감사히 들으시는 참된 후보님이십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니다.❤️
왤케 남의 존재를 과학으로 패도 된다고 생각하�� 애들이 많아졌지
처음엔 중학교 교과서 들고 나와서 남을 혐오하다가 '일반생물학만 가도 그러지 않는다'고 해주니까 이젠 또 자기가 전공자라고 주장하면서 "어디 일반생물학따리를 들고오느냐" 라고 하네
이거도 3만원 주고 배운 레퍼토리야?
내가 유물론자 물질론자여서 그럴 수도 있는데 내가 인지하지 않은 건 존재하지 않는 것과 진배 없다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우선 '내'가 존재해야 물질적으로 존재하고 또한 인지되어야하고 즉 내가 죽어서 인지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그게 제겐 세상의 끝인 거라 저 자신의 안위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