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주 가족 여행 식당 총정리
📍우진해장국
11시에 도착해서 웨이팅 1시간정도했고 입장했음. 대기실이 있어서 기다릴 수 있고 맛은 그냥 한번 먹어볼 정도라 다시 방문할지는 모르겠음.
📍팔복만두
우진해장국 웨이팅한다고 하니까 제주도친구가 추천해준 맛집인데 마파만두가 미친놈이고 다른 만두들도 다 맛있음. 만둣국이 맛있다는데 우진해장국먹어야해서 만두만 포장해서 먹음‼️ 또 방문할거같음. 11시 오픈에 갔는데도 좌석은 꽉차있고 포장은 15분정도 걸렸음.
바로 쪄주셔서 받고 길에서 먹었는데 넘 맛있었고 남은거 공항에서 먹어도 맛있었음.
📍제라헌
시식할 수 있고 매장이 동문시장에 여러군데라 시식중이라면 먹어보고 취향껏 구매하는게 맞을듯.
📍오징어꼬꼬 동문시장점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2번이나 사먹음ㅋㅋㅋㅋ
공영주차장인지 알고 들어갔는데 사설이었고 구매하면 30분 무료주차해줌. 양도 많고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