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를 정말로 사랑하고,
미쿠 덕분에 오늘날의 Ado가 된 @ado1024imokenp 에게
미쿠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런던까지 미쿠를 데려갔습니다🥰🩵
#AdoLDN2024
최전열에서 미쿠를 열심히 흔들며 콜을 넣었는데 보셨을지 모르겠네요, 인생 최고의 공연 중 하나로 기억됩니다, 감사합니다 Ado様😭
인턴 생활 3개월만에 첫 finger enema 술기 당첨~
20분동안 더운 비닐가운 입고 땀 흘리며 90도 허리 자세로 똥 파내고 나서
아무일 없던 것처럼 손 벅벅 씻고 똥내나는 마스크 버리고 밥 먹을려니깐 오른팔이 후들거려 숟가락질이 좀 힘듬ㅋㅋㅋ
생각보다 나 비위 강하구나
왜 동네에 피부과는 많은데
피부질환을 봐주는 피부과는 없을까요?
여기 피부질환 환자를 많이 본
한 피부과 원장님의 이야기에 그 답이 있습니다.
피부과 의원이 피부 질환을 많이 보고,
정당하게 건강보험료 청구를 했더니,
심평원이 "과다청구" 취급하고
매달 수백, 수천만 원씩 삭감했다는 이야기.
(이렇게 되면 오롯이 의원의 손해가 됩니다)
열상, 찰과상 처치도 삭감.
환부 사진을 붙여 소명해도 삭감.
삭감 사유를 물으면 "전문심사위원 판단"이라는
일괄적 답변만 듣습니다.
레전드 귀한 매물 찾았고 보자마자 소리 지를 뻔 했고 바로 닥터론 한도 증액할 뻔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을 이시국에 2천9백만원에 사는게 맞는지,
이 버스의 팬벨트나 클러치 디스크 같은 기본적인 소모품조차 교환할려면 얼마나 골치아플지 감도 안와서 현타옴
[📣엔트리 및 일반 관람객 티켓 개시에 대한 공지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밋타샤 입니다!
드디어 이타샤 / 이탄샤 / 이타챠리에 대한 엔트리와 일반 관람객 티켓 판매를 시작합니다!
엔트리를 희망하시는 차주분들께서는 아래의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참가신청을 부탁드립니다!또, 관람을 희망하시는 관람객 분들께서는 마찬가지로 아래의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티켓 구입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JeYDgqZIsS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웹사이트의 “문의하기” 탭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meet_the_itasha_2026
#밋타샤2026
알고보니 날 찾아온 목적은 내가 그 간호사한테 반창고 자르는 가위를 잠시 빌렸었는데
자기 퇴근해야한다고 그거 받아갈려고 온거였다 ㅋㅋ
양쪽 발이 산채로 말라비틀어가는 고통 속에서 언제 죽나 라고 나한테 말할 정도로 힘들어하던 환자 앞에서
경솔하게 말한건 정말 썩은 발보다 역겨웠다.
양측 당뇨발 때문에 엄청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분 드레싱 조심스럽게 정성들여서 24시간 당직 중 2번이나 했는데
2번째 하던 중 간호사가 갑자기 찾아와서 도와주겠다고 해서 발좀 들어달라고 했는데
대뜸 의식 명료하신 환자분 앞에서 당뇨발에 대한 앞담해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것도 웃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