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되지 않은 한국사 교과서가 위태롭습니다. 도와주세요>
이선본은 엑스친을 통해
오늘 처음 알게된 한국사 교과서 출판사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향하며
건국대통령 이승만을 비롯한 우파대통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자유시민으로서의 사상과 관점을 공유하도록 하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국사 교과서 출판사가
정치권과 시민단체, 언론의 지독한 채택 방해 공작과, 혹독한 국회 국정감사, 국회의 검찰 고발을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번 정부의 검정 취소 행정처분에 불복하는 취소소송을 진행하며 재정난의 위기에 봉면해있다고 합니다.
도와줘야 합니다.
치킨 한마리의 배부른 만족이냐,
vs
내 자녀와 우리 후대의 올바른 한국사 지켜내느냐의 선택입니다.
저는 올바른 한국사 수호를 선택했습니다.
끼니걱정하던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잘 살게 된 것도 선대가 전쟁통에도 교육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이선본 살리기에 십시일반으로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공유해주시거나
여러분이 직접 재작성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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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학력평가원 김수기 대표입니다.
우리역사 교육은 심하게 편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역사 교과서를 발행하는 출판사들이 더 많은 채택을 위하여 다수의 역사 교사들의 취향에 맞는 교과서를 경쟁적으로 만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점이 저희 출판사가 정통성 있는 역사를 기술한 균형 잡힌 한국사 교과서를 개발하게 된 이유입니다.
저희 한국사 교과서는 많은 개발비와 연구진이 투입되어 3년 동안 연구 개발을 거쳤으며, 교육부의 어려운 심사 과정을 모두 통과하여, 당당히 교육부 검정에 합격한 것인데, 저들은 정치권과 시민단체, 언론 등이 연합하여 지독한 채택 방해 공작을 했고, 혹독한 국회 국정감사를 받게 하였고, 국회 이름으로 검찰 고발까지 하였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바뀐정부에서 사상 유례가 없는 검정 취소라는 행정처분까지 받았습니다. 회사는 이에 불복하는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 14일에 선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겪는 동안 회사 재정은 극심한 어려움을 겪었고, 25년 넘게 일궈온 회사는 파산까지 몰린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물러서면, 10여 년 전의 ‘교학사 교과서 사태’, 박근혜 정부의 ‘국정교과서 사태’처럼 우리 교과서도 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며, 그리되면 역사 바로 세우기는 요원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주변에 좀 알려주시고, 정통성 있는 한국사교과서 국민구매운동을 활성화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권의 구매가 교과서를 살리고, 나라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구매는 한국학력평가원(02-3426-2001)으로 하거나 아래 링크로 하시면 됩니다.
esunb·https://t.co/8OnHKIseqg
이선본 역사문화센터
https://t.co/7nuaOv8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