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송 (-.-) 방영도 전에 아이돌 래퍼<< 라는 이유 하나로 정말 말도 못할 만큼의 혐오와 비난이 쏟아졌었는데 결국 방송으로 실력 증명해낸 것도 모자라 심사위원으로 있던 사장님한테 선택 당해서 힙합 소속사 들어간 거…
니들이 아무리 떠들어 봤자 하고 싶은 거 무조건 하겠다는 어떤 의지가 느껴져서 좋음…//
나는 선우가
길거리에서 작은 확성기 들고 꿈을 뱉어내던 때도
아이돌 지망생이라는 이유로 견제 당하던 고등래퍼에서 당당히 실력을 증명해 냈을 때도
무대를 잘 즐길 수 있을까 하던 걱정이 무색하게
완벽히 무대를 끝마쳤을 때도
비난과 혐오가 난무했던 해를 마무리하며 혐오에
지지 않은 모습을 당당히 보여줬을 때도
방영 전부터 아이돌 래퍼라는 이유로 비난 받았음에도 결국엔 실력으로 증명해 냈을 때에도
너무너무 자랑스러웟어…..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 노력했음을 알기에 더더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것 같네 🥹 나의 자랑스러운 래퍼님아 앞으로 더욱 더 큰 꿈을 마음껏 펼치길!!!🪽
항상 응원하고 잇어요♡
혐오와 증오가 가득한 이런 세상 속에서 증오를 증오로 대하지 않고 혐오를 혐오로 맞받아치지 않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 단단한 무게로 우리가 목소리가 커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봅시다 하고 싶은 말은 이거예요 두서없지만 우리 더비 여러분들은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니까 더비 누가 건들면 이야기하십쇼 제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돌이기 전에 더비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