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1억 7천만원 들고 은행 갔다가 벌어진 일]
1. 고객이 농협에 현금 1억 7천만 원을 가져가 500만 원씩 띠지로 묶어달라고 요청함.
2. 그런데 집에 와서 확인하니 남은 돈은 1억 5,500만 원.
무려 1,500만 원이 사라진 상황.
3. 항의하자 은행 측은 “처음부터 1억 5,500만 원 가져온 거 아니냐”냐고 되물음
4. 근데 CCTV 확인해보니 직원이 돈을 서랍에 넣었다가 쇼핑백으로 옮겨 담는 장면이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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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s Stop Asian H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