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긴_퇴사까지 �� 달 Sample
> 더블부장 히지(구미)긴
> 어쩌다가 진선조에 합류하게 된 구미호 긴토키. 하지만 특정 상황으로 세상으로부터 숨겨져야 하는 상황. 도와주려 애쓰는 히지카타와 나는 퇴사하겠다 선언하는 긴토키의 이야기.
> 9월 중반 통판 예정. 260p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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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던 놈이지만 아무튼 이름은 사카모토 타츠마. 얼마 전에 여기로 ���용되었다. 향간의 소문으로는 이 자식이 원래 수학 선생이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현재는 과학을 담당한다고 하고.
아. 수학 싫다. 과학도 싫었다. 둘 다 저와는 속성이 상극인 과목이었다. 내가 수학이랑 과학하기
ㅅㅋㄱ_
그래도 직업이 직업인지라 타의 100%의 비중으로 읽었왔던 책들이 적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명색이 국어 교사인데 수업을 하기 위해서라도 그렇고 대체로 제게 관심 가지는 다른 선생들의 '저기, 긴파치 선생..'의 서론을 자연스럽게 피하기 위해선 제 직업에 (비록 표면적일지라도) 걸맞은
@UnsureWords 엇
삼젯인데 ���제 동거를 시작하는 사카긴 어때요
사캄 부잣집도련님인데 어째선지 자연스럽게 긴파치네 쟈근 집에서 같이 살기로 하고 사캄 살림살이 사러 장보러 나온거 어때요
긴파치가 이거 어때. 하면서 갈색 곰돌이 그려진 앞치마 둘러줘도 좋다고 헤벌쭉한 사캄 어때요!!
방년 31세의 사카타는 고민에 빠졌다. 제 지식이 먹히지 않는 놈이 나타났다. 심지어 가라고 밀어내면 두 배로 저를 끌어안는 놈이 나타났다.저 녀석 나이가 나보다 많았나, 아닌가. 동갑인가? 저번의 그 누가 ��했을 땐 쟤 나보다 어렸던 거 같은데. 나이 자체는 제 언저리라는 것만
긴토키_그 사람
> P님의 썰( https://t.co/WlqvtBcuMu )에 살 조금만 붙여서 가볍게.
> 히지긴이 처음 지붕 위에서 싸우고 난 이후의 히지카타 시점에서의 긴토키란.
> 19.04.19의 예전 글 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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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샀냐고 물으니 하는 말이라곤 성ㅇ용ㅍ을 샀다는 소리였다. 대체 왜 그딴 게 유행할 걸로 예상하며, 왜 그딴 걸 사두냐 물었더니 연인 간의 애정행각은 늘 하는 거 아니었냐며, 한 번만 써본다면 상당히 만족스러울 텐데 어디에선가 고객들과 미스가 난 거 같다고 했다.
즈라긴_백야
> #한_문장_합작
> 어설픈 해영 날조
가뜩이나 제 남은 눈도 희끗한데 사카타를 구분하는 카츠라의 확실한 방법은 어둔색과 밝은색의 차이였다. 하도 하얀 녀석이라 밤에 달빛을 받은 머리카락은 반짝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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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라긴_돌고 돌아 나는 너에게,
> ��구님의 합작에 짧게 참여했습니다. 주제는 엔미긴, 대사는 '집에 가고 싶어.'
보고 싶던 녀석을 바로 옆에 두고서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는 게, 어떠한 개입조차도 할 수 없다는 게 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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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긴_궁금하지 않은 이야기
> 20.01.11. 디페스타 천사온에서 판매된 회지를 유료 발행 합니다.
> 교룡 타카스기 X 회사원 긴토키
> 개그+일상의 이야기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그 자식을 만나던 건 봄이 끝나가던 어느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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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컾_짧은 이야기
> 구미 긴토키가 어린 여우 긴토키를 주웠다면?의 if.
> A×B가 아닌 A+B의 이야기.
> 16년도의 글이지만 요청의 문의로 하루 무료 공개 후 유료 전환 예정.
숲이 무성해 가고 있었으나 그와 반대로 세상은 잠잠할 줄 몰랐다.
https://t.co/ixTS4vImJ5
히지긴_도원경(桃源境)
> R님의 생일선물로 헌정된 동양물 수위
> 호위무사 히지카타 X 황제 긴토키
> 공백 미포함 47,347자
잠깐 귀마개가 들려지더니 그 녀석의 목소리가 들린다. 히지카타가 고개를 끄덕일 새도 없이 소리는 다시 차단되었고 남자는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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