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수해 복구 봉사이야기
지난 8월, 경남 거제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집과 일터가 물에 잠겼습니다. 🏠💧
물이 빠진 뒤에도 바닥에는 두꺼운 진흙이,
집 안에는 흙탕물에 젖은 살림살이가 남아 있었습니다.
긴급 복구가 마무리된 뒤에도
주민분들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산더미처��� 남아 있었는데요.
그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았습니다. 🤝
봉사자들은 진흙을 퍼내고
살림살이를 하나하나 씻었습니다.
피해 농가에서는 폐기물을 정리하고
무너진 돌담을 다시 쌓으며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긴급 복구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주민분들이
평범한 하루를 되찾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수해복구 #수해복구봉사 #일상회복 #따뜻한동행
✨ 『하늘샘물』 8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 https://t.co/1AnhmbVb7s
종교와 교단, 국경은 달라도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뜻은 하나였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95세 초고령 종교 지도자의 구금을 둘러싸고 국내외에서 이어진 인권·종교 자유와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 1p 표지
법원 앞 108배, 그 기막힌 사연
95세 초고령자 구금, 그의 생명과 건강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인도주의적 불구속 재판과 조속한 보석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불교 지도자와 개신교 목회자, 전국 235개 사회단체가 잇따라 법원 앞에 모였습니다
"구치소 수감 중 허리 골절, 도대체 얼마나 더 아파야 보석이 허가됩니까?"
"건강상 구속집행정지 허가했는데 왜 보석 결정은 미루는가?"
형사소송규칙 제55조(보석 등의 결정 기한)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석 또는 구속취소의 청구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그에 관한 결정을 하여야 한다."
🤝 2~6p 포커스
종교와 국경을 초월한 연대
55개국 목회자들이 함께한 ‘제1차 세계 목회자 공동성회’와 국내 기독교·불교 지도자들의 연대 현장을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종교와 교단을 넘어 공정한 재판과 초고령자의 생명·건강권을 촉구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 7p 포커스
해외 인사 4인이 말하는 법의 원칙과 인간의 존엄
해외 법조인과 인권·평화 분야 인사들이 바라본 95세 초고령자 구금 문제, 법과 증거에 따른 공정한 사법 절차와 인간의 존엄, 종교적 권리에 대한 주요 발언을 살펴봅니다.
📖 8~9p 포커스
하늘의 뜻을 따라, 말씀과 평화의 길을 걷다
6·25전쟁 참전부터 신앙의 길, 계시 말씀의 증거와 세계 평화 활동까지. 이만��� 총회장님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 10p 특별 기고
합수본 해체에도 95세 구속이 웬 말인가
98세 6·25참전유공자이자 전직 경찰공무원인 강수조 씨가 같은 전쟁을 겪은 노병의 시선에서 초고령 피고인의 구금과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11~15p 신천지 자원봉사
필요한 곳에, 필요한 손길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에서 이어진 긴급 수해 복구부터 대전의 먹거리 나눔, 군산의 해양 환경정화,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위한 지역 상생 활동까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진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활동을 만나보세요.
📰 16p 특별 기고
여론이 판결보다 앞서선 안 된다
함세천 가평신문 발행인이 여론과 사회적 평가가 아닌 법과 원칙에 따른 사법 판단의 중요성을 짚어봅니다.
📖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 02-502-6424
🌐 https://t.co/snBwZbhfqL
#하늘샘물 #10월호 #신천지예수교회
💛 거제 수해 복구 봉사이야기
지난 8월, 경남 거제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집과 일터가 물에 잠겼습니다. 🏠💧
물이 빠진 뒤에도 바닥에는 두꺼운 진흙이,
집 안에는 흙탕물에 젖은 살림살이가 남아 있었습니다.
긴급 복구가 마무리된 뒤에도
주민분들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산더미처럼 남아 있었는데요.
그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았습니다. 🤝
봉사자들은 진흙을 퍼내고
살림살이를 하나하나 씻었습니다.
피해 농가에서는 폐기물을 정리하고
무너진 돌담을 다시 쌓으며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긴급 복구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주민분들이
평범한 하루를 되찾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수해복구 #수해복구봉사 #일상회복 #따뜻한동행
[ 9/23 보도자료 ]
● 신천지자원봉사단, 추석맞이 전국 곳곳에 온정 더하기
· 전국 24개 지부 26건 봉사…270명 참여해 1421명 만나
· 어르신·국가유공자부터 취약계층까지 명절의 온정 전해
· 생활환경 정비·교통안전·전통시장 등 지역 맞춤형 나눔 이어가
https://t.co/nSDJVuMbr8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살피고 지역 곳곳에 나눔을 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를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으로 운영하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전국적인 봉사와 나눔 분위기 ���성에 나섰다.
신천지자원봉사단도 이에 발맞춰 추석을 앞둔 지난 6일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17일까지 집계된 활동만 전국 24개 지부 26건으로, 270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1421명을 만났다. 이후에도 각 지역에서 추석을 맞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혼자 맞는 명절 없도록… 마음 잇는 나눔
전국 각 지부에서는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고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 어르신과 국가유공자에게 추석의 정을 전하는 만남이 이어졌다.
동대문지부는 경로당 어르신 47명과 송편을 함께 빚으며 명절의 추억을 나눴다. 봉사자들은 송편 재료를 준비해 어르신들과 한자리에 둘러앉아 송편을 만들고 가족과 명절에 얽힌 이야기를 나눴다.
이해연(91·가명·안암동) 씨는 “어렸을 때 추석이면 가족들과 송편을 빚던 기억이 떠오르고 돌아가신 부모님 얼굴도 생각난다”며 “송편을 만들어 본 지 너무 오래돼 못 만들 줄 알았는데 막상 빚���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대전지부는 서구지역 경로당 22곳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2014년 시작한 추석맞이 나눔으로 올해 13번째를 맞았으며, 매년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천영두 용문동 회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손을 잡아주니 마음이 다 따뜻해진다”며 “덕분에 올해 추석도 어르신들과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겠다”고 말했다.
송파지부는 송파구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송편 나눔을 진행했다. 1년 넘게 매월 한 차례 이·미용 봉사를 이어오며 국가유공자들과 인연을 맺어온 가운데, 추석을 맞아 머리를 손질하고 송편을 전달했다.
한 6·25 참전용사는 “이·미용 봉사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추석 선물까지 준비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
◆ 명절 앞두고 생활 속 불편도 살펴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정비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생활 가까이에서 필요한 도움을 전하는 활동도 이어졌다.
대구지부는 청도군 현리리를 찾아 마을회관과 마을 목욕탕을 정비하고 55가구에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경로당에서는 네일아트와 다과를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또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청도군 관내 경로당 138곳을 순회하며 막걸리와 떡, 포도, 수건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명절 대이동에 따른 안전을 살피는 활동도 마련됐다. 포항지부는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고 음주운전 예방, 장거리 운전 시 휴식, 출발 전 차량 점검 등 귀성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OX퀴즈와 타이어 점검 체험을 통해 차량 상태를 확인하도록 하고 귀성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소개했다.
◆ 전통시장 찾고 지역에 활력 더하다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장을 보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 활동도 이어졌다.
동해지부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와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고 투호·제기차기·화전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마련해 시민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순천지부도 순천시 아랫장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상인과 소비자에게 생수 500개와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부직포 가방 꾸미기, 자개 부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순천지부 봉사자 김미연(53·여) 씨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장보기를 하면서 상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고 시장 상인분들과 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시작해 명절 기간에도 각 지역의 필요에 맞춰 이어지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지역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생활 가까운 곳에서 나눔을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천지 #보도자료 #신천지자원봉사단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