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을 맞아 장군의 숭고한 정신과 숨결이 깃든 현충사를 찾았습니다.
이순신 장군께서는 흔들림 없는 신념과 헌신으로 국난을 극복하고 조국을 지켜내셨습니다. 수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소명을 다하셨던 장군의 삶을 되새겨봅니다.
불확실한 국제정세 속 지금 우리가 마주한 도전 또한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를 믿으며 힘을 모아 나아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로 삼아 국민 통합의 힘을 더욱 굳건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늘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바꿔 나가겠다 다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신뢰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주는 기사입니다.
대통령님께서 X에 올리신 글을 리트윗하며,
그 메시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을 경청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처럼
레바논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자제하며
휴전과 종전을 위한 협상에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금 국제사회에 필요한 것은
힘의 과시가 아니라,
책임 있는 자제와 평화를 향한 결단입니다.
완도 화재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이던 소방대원 두 분의 순직을 보고받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달려가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셨습니다. 그 용기와 헌신에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정부는 이번 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모든 현장인력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동료 대원들께도 위로와 함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께서는 인간의 존엄이 철저히 유린된 시대를 온몸으로 견뎌내셨으며, 참혹한 고통을 딛고 세상에 나와 진실을 증언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결코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셨고, 다음 세대가 보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겨주셨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뜻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찾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는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겪고 있는 공통의 도전입니다. 지금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도 국가의 미래도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원칙은 분명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원유를 확보하고, 한 방울의 에너지도 아끼며 지혜롭게 위기를 견뎌내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민관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오히려 더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주신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비상한 상황에 걸맞은 비상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완성한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오늘 출고됐습니다.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대한민국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 원조 무기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우리 기술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세계가 앞다투어 찾는 나라로 도약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로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기술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힘껏 뒷받침하겠습니다.
KF-21의 개발과 제작을 이끈 한국항공우주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담당한 국방과학연구소, 수많은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그리고 우리 공군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오랜 우방이자 역내 핵심 협력국인 뉴질랜드와의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며 최근 중동 정세가 국제 경제와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관계 격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확대,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크리스토퍼 총리님, 향후 적절한 시점에 만나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chrisluxonmp With global uncertainty on the rise, cooperation with New Zealand—our long-standing friend and key regional partner—is more important than ever.
During my phone call with Prime Minister Christopher Luxon, we had an in-depth discussion regarding how recent developments in the Middle East are affecting the global economy and energy security.
Building on the elevation of our bilateral relationship last year, we agreed to further expand and deepen cooperation across a wide range of areas. We will continue to explore concrete ways to advance our partnership going forward.
Prime Minister Luxon, I look forward to meeting you at a mutually convenient time to continue our in-depth discussions.
이 캡처는 그알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라는데 진위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글이 의미하는 바는 매우 엄중합니다.
그알의 문제된 보도처럼 정치적 목적에 따라 정치인을 악마화한 조작보도로 주권자의 선택을 바꾼 것은 정치인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지만, 이를 넘어 주권자의 국민주권을 탈취하는 선거방해, 민주주의 파괴라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자유로운 주권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데 악의적 조작보도로 주권자의 결단을 비트는 것은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사실 이 방송의 제작ㆍ송출 관련자들이 사과할 대상은 정치인 이재명보다 대통령 선택권을 박탈당하거나 심지어 이 분처럼 반대의 선택을 강요당한 후 억울함과 후회에 가슴을 치는 대한민국 주권자들입니다.
방송에 속아 다른 선택을 하고 가슴 아파 하시거나 지금도 저를 살인조폭 연루자로 알고 계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지연된 그 몇배로 열과 성을 다해 지금 된 것이 그때 된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테니 안타까워 마시기 바랍니다.
<내란사범들이 훈장이라니,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방부 보훈부 행안부 칭찬합니다.
이런게 바로 별로 힘들 것도 없는, 비정상의 정상화 아닐까요. >
‘전두환 12·12 군사반란’ 가담 10명 무공훈장 박탈…국방부, 김진영 전 육참총장 포함 https://t.co/v1FefZYcbK
국민여러분,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내란조차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입니다. 이제 그 위대한 대한국민들이 만든 국민주권정부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일상을 즐기시며 생업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대한국민은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세안에 대한 애정은 각별합니다.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지역도 바로 아세안이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아세안은 오랜 세월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서로의 문화와 콘텐츠를 즐기며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은 이제 우리 일상 속 친숙한 장면이 되었습니다.
이번 싱가포르와 필리핀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세안의 모든 나라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2029년 열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마주할 정상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 그리고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로서 언제나 아세안과 함께하겠습니다.
싱가포르와 필리핀 국민 여러분, 곧 현지에서 뵙겠습니다!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hold a special affection for ASEAN. Last year, ASEAN was the region most visited by Korean travelers.
The Republic of Korea and ASEAN have grown together over decades of deep trust and friendship. Enjoying each other’s culture and contents as well as interacting beyond physical borders have become common sights in our everyday lives.
Beginning with my visits to Singapore and the Philippines, I hope to visit all ASEAN member states during my presidency. I also look forward to welcoming the leaders at the Korea-ASEAN Commemorative Summit to be held in 2029.
As a Contributor for Dreams and Hope, a Springboard for Growth and Innovation, and a Partner for Peace and Stability, the Republic of Korea will always stand with ASEAN.
To the people of Singapore and the Philippines, I look forward to seeing you soon!
<이 기사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입니다.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 뿐입니다.
내가 이 집을 그대로 보유했더라면 그건 집값이 오를 것 같거나 누구 말처럼 재개발 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내 인생과 아이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애착인형 같은 것이어서 입니다.
개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그외에 또 다른 불법행위 같은 게 있기라도 하다는 것인가요? 내가 부동산 투기라도 했다는 이미지를 씌우고 싶은 것이겠지요.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李 분당집 1시간도 안 돼 팔렸다…3.6억에 사서 시세차익만 25억 | 다음 - 중앙일보 https://t.co/UfObfNIf7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