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오세훈의 서울시는 거리를 흉물스럽게 꾸미고 한강에서 한가하게 뱃놀이하는 데에는 펑펑 꼴아박는 세금을 10대여성일시지원센터 나무에는 한 푼도 쓸 수가 없엇다는거네 그래서 트랜스젠더이자 청소년이며 홈리스였던 2005년생 젊다못해어린여자를 기댈 곳 하나 없는 도시에 고립시켰다는거네
[📢🙌2026년 제7회 제주퀴어프라이드 개최를 알립니다!🏳️🌈🏳️⚧️]
세 가지가 많은 섬 삼다도, 제주는 돌, 바람, 퀴어 입니다!🌈
2026 제7회 제주퀴어프라이드가 <돌 바람 퀴어 : 벽을 허무는 자긍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6월 27일(토) 오후1시부터 제주시 동문로터리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아는 지인이 취재하러 잠실 갔는데 역에서 나오자마자 교회에서 왔냐고 물어봤다더라.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해서 내란 당시 탄핵 반대 시위 동원 네트워크였던 개신교 미인가 대안학교-극우 네트워크가 다시 작동한 거라고 본다. 거기에 흔들리는 '주류' 사회가 취약한 거지 현상 자체는 새롭지 않다.
맘마동지의 요청으로 시작한 만들기
남태령 농민들의 트랙터가
퀴어퍼레이드에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요청!
남태령 상영회 홍보물이 올라오는걸 보면서
트랙터만 보였다
지역에서 농사짓는 페친들이 올리는 사진속에서도 트랙터만 보였다
남태령을 경험한 맗은 동지들이
함께 걸어주길 바란다!
'참정권 훼손'에 대해 말하려면, 투표권을 넘어 더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번 사전선거 첫날, 선거운동을 하는 제게 시각장애인 한 분이 오면서 '투표소가 바뀌었더라고요.'라며 투표소 가는 길을 물어보셨습니다.
올해 투표소가 바뀌었단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하셨던 겁니다.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발달장애인을 위한 쉬운 공약과 투표 보조, 농인을 위한 방송토론 수어통역, 투표소의 공간적 장애인 접근성은 매해 미흡해 논란이 되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은 채 한 해 한 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참정권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그보다 더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알티를 부탁헙니다. 남편 지인이 구조했다는 고양이인데 부천 소사 근처였고 비맞고 있길래 이리와 하니까 실내까지 따라 들어오고, 무릎에 올라오고, 발톱이 깎여져 있는 걸 보니 유실고양이로 추정되어 일단 지인이 보호하고 있다고 함. 부천에서 깜고 잃어버리신 분 없나요!!
2017년 6월 6일. 동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밭에 암매장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크게 줄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며 거센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감형의 배경에는 피해자와 20년 가까이 인연을 끊고 살아온 아버지의 합의가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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