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 설빔 후기
🥟 나 그날 스테이 없었으면 좀 힘들었을 것 같애 내가 재롱을 부리는거에 있어서 스테이 앞이 아니면 좀 어색해하는 성격이라서 스테이가 앞에 있었기에 내가 진짜 마음껏 재롱도 부리고 말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애 내가 뭘해도 좋아해주니까 나도 신나서 더 열심히 하더라구 재밌었어요 뭔가 미니팬미팅 같은 느낌이었구.. 중간중간에 컷할 때 스테이랑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니었으면 컷하고 자고 컷하고 자고 이랬을 것 같은데
에너지가 계속 활성화되니까 스테이 덕분에 그래서 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애
재밌었어 앞으로 내가 나오는 모든 예능에 스테이가 있었으면 좋겠어 막 힘들다고 떼쓰고 그랬거든 내가 스테이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