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금융을 통제하는 유대인들 교육법
“유대인 아이들은 5살 때부터 통장을 관리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미친 듯이 따라하는데요.
유대인 금융 교육은 법이 아니라 세대를 이어온 가정 경제 교육 문화예요.
부모가 아이에게 ‘돈을 다루는 힘’을 자연스럽게 물려주는 실전 시스템입니다.
1. 5살~10살부터 실전 시작
・많은 유대인 가정에서 아이가 5살쯤 되면 이름이 적힌 용돈 통장을 만들어줍니다. 입출금 기록을 직접 쓰게 하고, 적금이나 ���단한 금융 상품을 경험하게 해요.
・한 어머니는 “브랜드 제품을 사고 싶으면 기본 가격만 부모가 내주고, 차액은 아이가 자신의 돈으로 부담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돈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게 합니다.
2. 저녁 식탁이 교실 (Dinner Table Education)
・매일 저녁 식사 시간에 투자, 예산, 사업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눕니다.
・토라(성경)에 “자녀에게 생계를 유지하는 법을 가르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의무로 여겨요.
・이스라엘 정통 유대인 가정처럼, 돈을 쓸 때마다 “왜 필요한지” 설명하게 하며 책임감을 키웁니다.
3. 5개의 항아리(Jars) 시스템
・돈을 기부(tzedakah) · 저축 · 투자 · 지출 · 긴급용으로 나누어 관리합니다.
・예: 수입의 10%는 기부, 10% 저축, 20% 투자, 나머지는 지출 등.
・���이들이 직접 항아리에 돈을 분배하며 기부 문화와 장기적 사고를 동시에 배웁니다. 복리 효과를 일찍 체감하게 해요.
4. 성인식(13세 바 미츠바) 전까지 집중 투자
・13세 성인식 때 친척·가족들로부터 3만~6만 달러(약 4천~8천만 원) 정도의 축하금을 받습니다.
・부모는 이 돈을 아이 스스로 관리하게 하고, 투자·재테크를 공부하도록 유도해요.
・결과적으로 대학 졸업할 때 이미 상당한 종자돈을 가진 채 사회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5. 한국 부모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
・ 초등 때 용돈 통장 + 매일 기록 습관
・ 저녁 식사 때 “오늘 돈 어떻게 썼어? 다음엔 어떻게 할까?” 대화
・ 작은 ETF나 주식으로 실전 투자 경험 주기
・ 소비 vs 저축·투자의 균형, 그리고 기부 습관 함께 가르치기
유대인 성공의 숨은 비결은 ��은 교육 열정 + 실용적 금융 마인드예요.🍀❤️
전 세계 유저들!! 자녀 금융 교육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실천 중인 방법이나 고민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좋아요·RT·댓글·북마크로 더 많은 부모님들께 전달되면 감사하겠습니다!)
el ingeniero que construyó Claude Code acaba de publicar un video de 28 minutos sobre cómo escribir prompts que realmente funcionan
he visto cursos de 300$ que no cubren lo que él muestra en los primeros 10 minutos
archivos CLAUDE.md, atajos de memoria, sesiones paralelas, patrones de prompting
todo en un video y completamente gratis
funciona seas desarrollador, principiante o alguien que lleva meses usando Claude
클로드 아카데미가 AI에서는 유명하죠
근데 OpenAI 에서도 OpenAI 아카데미가 나왔다고 합니다!
OpenAI Academy에 있는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OpenAI Academy는 강의 플랫폼이라기보다 콘텐츠 허브 + 웨비나 + 커뮤니티에 가깝네요
주요 구성:
- Events / On-demand Events
- Codex, ChatGPT, Workspace Agents 관련 웨비나
- sales, finance, data science, business operations 같은 직군별 사례 많음
- Content
- Codex for Beginners
- Codex Fundamentals
- Introduction to Codex
- ChatGPT fundamentals
- Prompting
- ChatGPT for any role
- Introduction to Prompt Engineering
- Collections
- Developer Build Hours
- Education
- Small Business
- Government
- Stories
- Professors Teaching with OpenAI
- Communities
- Builders
- Work Users
- Admins
- Higher Education
- Small Business
- Government
- Nonprofits
아쉬운 점은
정규 커리큘럼 느낌은 약하네요
클로드아카데미처럼 “몇 강, 몇 시간, 퀴즈, 수료증” 구조가 아니라 영상과 리소스가 흩어져 있어.
혼자 보면 이것저것 보다가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OpenAI Academy는 학습 로드맵을 직접 짜야 하는 플랫폼인것 같지만 관심있으시면 고고
링크는 하단에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쳐 월 493만 원 버는 구조
이 사례가 재밌는 건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 한국어로 돈을 벌었다는 점임
K팝
K드라마
한국 여행
한국 문화
이런 수요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이 늘고 있음
구조는 단순함
외국어 수업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올리고
외국인 학생이 신청하면
노트북으로 1대1 한국어 수업을 하는 방식
1회 50분 수업에 약 40달러
학생이 계속 붙으면 꽤 괜찮은 ��러 부업이 될 수 있음
더 재밌는 건
학생들이 대부분 고급 한국어를 원하는 게 아니라는 점임
한글도 모르는 초급자
한국 여행 전 기본 회화
K드라마 대사 이해
일상 표현
이런 수요가 많다고 함
우리는 한국어를 너무 ���연하게 쓰지만
누군가에게는 돈 내고 배우는 능력임
부업 찾을 때 꼭 AI나 쇼츠만 볼 필요는 없는 듯함
내가 이미 가진 것 중에서
해외 사람에게는 희소한 게 뭔지 보는 것도 꽤 중요해 보임
단 하루만에 1400억을 번 알렉스 홀모지 (@AlexHormozi)의 조언
1. 가난하게 사는 법
내일부터 시작해라. 한 번 실패하면 영원히 포기해라. 환경을 탓해라.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려라. 바쁜 척만 해라. 말은 많이 하고 행동은 최소로 해라.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마라.
2. 20시간의 힘
거의 모든 기술이나 분야를 ‘쓸 만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20시간이면 충분하다. 진짜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첫 1시간을 몇 년째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3. 노력의 진실
노력 그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시장은 네가 흘린 땀과 고생을 보상하지 않는다. 오직 네��� 만들어낸 결과물과 가치에만 돈을 지불한다.
4. 동기부여는 쓰레기다
동기부여는 일시적인 감정일 뿐이다. 진짜 삶을 바꾸는 것은, 하기 싫어서 미칠 것 같은 날에도 그냥 끝까지 해내는 무자비한 규칙(Discipline)이다.
5. 우리가 실제로 떨어지는 기준
우리는 남들이 보는 기준까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지켜보지 않을 때의 기준까지 떨어진다.
6. 모닝 루틴의 함정
8시간짜리 거창한 모닝 루틴을 설계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걸 고민할 시간에 그냥 바로 일을 시작한다.
7. 자존심이 치르는 대가
망신당할 각오, 사람들 앞에서 창피해질 각오가 없다면, 평생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없다.
다음 레벨로 올라가기 위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입장료는 바로 네 자존심(에고)이다.
En vez de 2 horas de Netflix esta noche, mira esta clase magistral de 40 min del fundador de una empresa china de IA valorada en más de $20B
La explicación más clara que he visto sobre enjambres de agentes y sistemas de IA a gran escala.
우리는 점점 누구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세상에 들어가고 있는 듯
어제 작성한 글처럼
깃허브는 정말 보물창고라고 생각함
너무 좋게 만들어진 프로젝트들이 많고
이제 누구나 ai를 활용해서
깃허브에 있는 것들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내가 만드는 것 도 중요하지만
남이 오픈소스로 잘 만들어 ���은걸
발굴해서 자기만의 파이프라인이나 사업에
붙여��도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듦
ESTUDIÉ A 50 PERSONAS QUE PARECEN "AFORTUNADAS" EN LA VIDA.
Ninguna de ellas lleva un diario. Ni se despierta a las 5 de la mañana. Ni tiene un "sistema".
Pero Todas Hacen Estas 12 Cosas Religiosamente:
1. No esperan al fin de semana para vivir.
🚨 미래 패권 산업은 미국이 직접 챙깁니다.
대표 기업별 금액입니다.
인텔 - 약 89억 달러 지분 투자
IBM - 10억 달러 규모 정부 지원
글로벌파운드리스 - 3억7,500만 달러
MP 머티리얼스 - 4억 달러 우선주 투자
USA 레어 어스 - 16억 달러 규모 LOI
리튬 아메리카스 - 22억6,000만 달러 대출 +
지분/워런트
트릴로지 메탈스 - 3,560만 달러 투자
디웨이브 퀀텀 - 1억 달러 LOI
리게티 컴퓨팅 - 최대 1억 달러 LOI
기타 양자컴퓨팅 기업 - 약 5억 달러대 지원
벌컨 엘리먼츠 - 6억2,000만 달러 대출 +
5,000만 달러 지분/인센티브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 - 8,000만 달러 조건부 대출
웨스팅하우스·브룩필드·카메코 - 최소 800억 달러 규모 원전 프로젝트
미국 정부가 지금 돈을 넣는 섹터가 명확합니다.
반도체, 양자컴퓨팅, 희토류·핵심광물
리튬, 원자력 에너지
미국 정부가 돈을 넣는 곳이
미국이 반드시 키우려는 산업입니다.
올해 코스피가 8,500을 가는데도 돈을 못 번 사람들도 많은 이유.blind
(펌글) 내용이 너무 좋으니 꼭 읽어보시길.
올해 장이 정말 강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과 자주 이야기해보니, 지수는 오르는데도 생각보다 돈을 못 번 사람들이 많았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느낀 공통점들을 정리해봤다.
누군가를 비난하려는 건 아니고, 나도 계속 경계하려고 적어두는 내용이다.
0. 돈은 많이 벌고 ��은데, 방법은 쉽게 가고 싶어 한다
대부분 돈은 많이 벌고 싶어 한다.
그런데 “어떻게 벌 것인가”를 깊게 고민하기보다,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는다.
시장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큰돈을 벌고 싶다면 최소한 그 돈이 왜 움직이는지, 어디로 몰리는지, 무엇이 주도하는지 정도는 봐야 한다.
1. 돈이 몰리는 섹터를 사지 않는다
돈이 몰리지 않는 섹터를 사놓고 기다린다.
왜냐하면 이미 오른 섹터는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에도 파레토 법칙은 통한다.
대부분의 수익은 소수의 주도 섹터와 주도 종목에서 나온다.
중요한 건 “많이 올랐으니 위험하다”가 아니라,
왜 올랐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오른 데는 이유가 있고, 계속 오르는 데도 이유가 있다.
2. 주도 섹터를 보면서도 대장주를 사지 않는다
주��� 섹터를 보긴 본다.
그런데 정작 대장주는 비싸 보여서 못 산다.
대신 그 섹터 안에서 아직 안 오른 종목, 소위 “아픈 손가락”을 산다.
그리고 언젠가 따라 오르겠지 하며 기다린다.
하지만 같은 섹터 안에서도 못 오르는 종목은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다.
주도주들이 계속 신고가를 쓰는데 혼자 못 간다면,
“싸다”가 아니라 “왜 못 가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주도 섹터와 주도 종목이 눈앞에 있는데도 사지 않는다.
그리고 나중에 다 오른 뒤에야 말한다.
“그걸 어떻게 사?”
내가 묻고 싶은 건 오히려 이거다.
“왜 다 오르고 나서야 그게 주도주였다는 걸 그제서야 알게 됐을까?”
3. 분산투자와 방치를 착각한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계란을 여기저기 쑤셔두라는 뜻은 아니다.
분산을 하더라도 돈이 몰릴 가능성이 있는 섹터 안에서 해야 한다.
그런데 종목 이름만 듣고, 사업이 뭔지도 모르고, 왜 오��� 수 있는지도 모르고 산다.
문제는 그렇게 산 종목이 우연히 한 번 맞으면,
그 방법을 자기 실력으로 착각한다는 점이다.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다.
그런데 그 경험을 근거로 잘못된 방식을 계속 고수한다.
4. 손절은 못 하고, 익절은 너무 빠르다
손실은 크게 열어둔다.
“언젠가 오르겠지” 하면서 하방은 끝까지 버틴다.
그런데 수익이 나면 칼같이 판다.
조금만 오르면 불안해서 익절한다.
결국 구조가 이상해진다.
손실은 크게 먹고,
수익은 작게 제한한다.
이 구조로는 장기적으로 계좌가 좋아지기 어렵다
5. 현물도 제대로 못 하면서 인버스를 한다
장이 빠질 것 같으면 인버스로 기회를 보려 한다.
물론 인버스 자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현물에서도 제대로 수익을 내는 기준이 없는 사람이 인버스를 하면 난이도가 훨씬 올라간다.
시장이 올라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제는 내려야 하는 이유까지 찾아야 한다.
그러면 너무 많은 정보에 ��들린다.
뉴스 하나, 지표 하나, 댓글 하나에 판단이 계속 바뀐다.
기준이 없는 인버스는 투자가 아니라 감정 베팅에 가까워진다.
6. 고수의 말�� 일부만 듣고 자기 식대로 섞는다
주변에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배울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온전히 배우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사람의 생각, 기준, 리스크 관리, 매수 이유, 매도 이유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일부만 듣고 자기 방식대로 섞는다.
그리고 나서 결과가 안 좋으면 말한다.
“따라 했는데 안 되던데?”
사실은 따라 한 게 아니다.
핵심은 빼고 껍데기만 가져온 경우가 많다.
정말 배우고 싶다면 처음에는 최대한 그대로 해봐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시장을 보는지 이해할 수 있다.
👇👇👇추가
AI 용어 공부 1화 — 토큰
AI 공부하기로 결심
가장 기초가 "토큰"이라길래 거기부터 봤음
근데 용어 한 개 공부했을 뿐인데
Think Tank 시스템을 통째로 수정함
토큰 효율 2-30% 상승할듯
1. 토큰이란?
- 언어 모델이 글자를 처리할 때 쓰는 가장 작은 단위
- Anthropic 공식 기준 "Claude는 1토큰 ≈ 영어 글자 3.5개"
근데 단순히 글자 수로 자르는 건 아님
자주 쓰이는 단어는 통째로 1토큰
잘 안쓰는 단어는 잘게 쪼개짐
예시:
- "Hello" → 1토큰
- "running" → 1토큰
- "Anthropic" → 3토큰 (An + throp + ic)
- "asdfghjk" → 8토큰 (의미없는 나열)
이 로직 알고리즘 이름은 BPE (Byte Pair Encoding)
자주 같이 붙어 나오는 글자 쌍을 합쳐서 사전에 등재하고 반복하는 방식
2. 영어 > 한국어
-영어 토큰화는 효율 좋고 한국어는 안 좋음
결국 LLM은 학습 데이터 기반으로 작동함
AI 학습 데이터에서 영어는 60-70%가 넘는데 한국어는 1-2% 수준
한국어 묶음 통계 자체가 약함 → 글자 단위로 쪼개짐
그리고 한국어의 은~는~이~가~~ 조사 어미가 병목임
영어는 "Bugi / to Bugi / of Bugi" 단어가 그대로인데
한국어는 "부기 / 부기가 / 부기를 / 부기의"
매번 조사가 달라지니까 BPE 입장에서 "부기" 통째로 묶기가 어려움
같은 의미라도 한국어 토큰이 2-3배 소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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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ink Tank 시스템 개선 - 추론 과�� 영어화
내 시스템도 내부 추론을 한국어로 굴리고 있었음
근데 추론 과정은 우리 안읽잖아..? 응답만 보지
CLAUDE.md에 한 줄 추가함
"추론(thinking)은 영어로, 응답은 한국어로"
추론 토큰 20-30% 절약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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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ink Tank 시스템 개선 - 메모리 영어화
내 Think Tank 구조는 첨부 사진처럼 되어있음
다 한글로 구성해뒀었는데 파일별 성격따라 영어화로 변경함
매 세션 자동 로드되는 거 (CLAUDE.md, MEMORY.md)
→ 영어화. 세션 토큰 손실 줄임
내 톤 들어있는 거 (feedback, decisions)
→ 한국어 유지 (톤 손실)
내가 자주 읽는 거 (CONTEXT.md)
→ 한국어 유지
거의 안 읽는 거 (오래된 sessions)
→ 그냥 두기 (번역 비용 ROI 0)
전체 영어화도 아니고 전체 한국어도 아니고
파일별로 분류한 언어 정책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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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 개 공부했을 뿐인데
시스템 개선까지 해버림
- 추론은 영어, 응답은 한국어
- 파���별 언어 정책 설계
- MEMORY.md 영어화 파일럿 예정
이래서 Think Tank 굴리는 거임..
같이 공부하고
같이 개선해나가면서
내 지식을 장기 기억으로 만들기!!
🚨 CHOCANTE: Um ex-pesquisador da Anthropic vazou o framework interno exato que a equipe usa.
A maioria trata o Claude como um chatbot básico e deixa 60-70% do poder de raciocínio na mesa.
Esses 9 prompts são como os profissionais realmente usam : testados internamente para máxima clareza, honestidade e profundidade.
Pronto para copiar e colar. Zero enrolação.
Salva essa thread. Seu jogo no Claude vai mudar para sempre.
(Dica pro: use na ordem para resultados compostos)
🚨ÚLTIMA HORA: Google Gemini tiene funciones increíbles que casi nadie usa
La mayoría solo usa Gemini para prompts básicos… mientras que Google lo ha llenado discretamente de herramientas que reemplazan horas de trabajo en segundos
Probablemente estés usando menos del 5% de lo que Gemini realmente puede hacer
Aquí tienes 10 funciones ocultas de Gemini que te sorprenderán una vez que empieces a usarlas: 👇
If you’re under 50 years old,
You have to pay attention.
The next 6-12 months are the most important of your life.
Why?
Stocks will have a crazy rally and a blow-off top.
The crypto market will begin a terrifying rally right before the largest recession in history.
The next 6 to 12 months will create a record number of MILLIONAIRES.
DON’T WASTE TIME.
This kind of opportunity is extremely rare.
If you’re reading this now, you’re not late.
There is still time,
but it’s running out fast.
I track sentiment, not prices.
That’s how I was able to buy every bottom and sell every top of the last decade.
When I fully exit the market, I’ll say it here publicly.
A lot of people will regret not following me.
다양한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Feat. 한화투자증권)
1. 본인이랑 결이 맞는 증권사 리포트만 찾아다니면서 볼 수도 있지만 여러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를 일일이 팔로우하기는 사실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
2. 한화투자증권은 여러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3. 아래 첨부한 대로 따라 들어가면 여러 증권사의 다양한 리포트를 볼 수 있다
· 로그인 필요 없음
· 무료
· 귀찮은 보안 프로그램 등의 설치 프로그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