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최를 만약에 진천에 좀 잘나가게 넣어야된다면 클라이밍이 최초로 올림픽에 포함되면서 어리둥절 진천에 들어간 최떤남자, 기존엔 투잡하면서 창문닦이하며 클라이밍했음
사비로 경기를 뛰며
메달 세개쯤 있으나 비인기종목 특성상
현재 26세로 내년쯤에 산악구조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중
최 요원… '죽을 각오'로 요원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의 행동원리는 '나는 능히 모두를 구하고 살아서 돌아가기까지 할 수 있다'는 근거 있는 자신감에 가깝지
그래서 최의 유언으로 어울리는건 "여긴 내가 맡을테니까 가!" 같은 희생형 쾌남발언 보다는 "아 이게 안되네ㅋㅋ" 같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