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종된 이 아이를 꼭 찾아주세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이름 강선우 13세(만 11세) 초등학교 6학년,
키 약 145, 마른 편. 오늘 오후 12시 경 청송 주왕산
기암교에서 주봉으로 등산하러 간다고 올라 간 이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음.
현재 경찰관, 소방관 분들 수색 시작했음.
혹시 오늘 주왕산 등산 또는 그 근방 여행하신 분들
중 위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2313-3234
(위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임,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 있음)
#실종#찾아주세요
도와주세요..ㅠㅠ
조개수저인데 저희 엄니 아부지가 운영하시는 가게가 골목상권이라 외져서 홍보가 안 돼서 많이 힘들어요..
전복버터구이, 국물조개찜, 해물찜, 조개라면, 전복무침, 전복죽, 칼국수 등 양 많고 친절하고, 가성비도 좋아여!
한번 왔던 분들은 드셔보시고 재방문하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위치는 쌍문동인데, 도보로 오시는 분들은 수유역 6번출구에서 도봉2번, 도봉3번 버스 타고 덕성여대기숙사에서 내리시면 가게 앞이에요..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https://t.co/5JY3XwKroC
공무원 필기 1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9살
19살 공시생이 필기를 1등으로 면접을 봤는데 탈락해버림.
이렇게만 보면 면접 망쳤구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필기 꼴등인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함.
그래서 19살 공시생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응급실로 실려갔고 얼마 뒤 자살.
그런데 이 채용건을 까고보니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씨가 자기 사위 공무원 시킬려고 부산교육청에 청탁.
부산시 교육청은 기꺼이 필기 꼴등이던 사위에게 면접 대본을 전부 내어주고 한술 더 떠서 다른 지원자들 점수를 비정상적으로 깎아서 탈락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