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사] 2021년 설립된 부천무지개유니온이 어느덧 네 살을 맞았습니다.
부천무지개유니온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지역사회에서 투명인간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 소수자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어느덧 추석입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성소수자는 당신 옆에서, 당신과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동료 시민입니다. 동료 시민의 존재 자체를 존중하고, 권리가 보장되도록 많은 사람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부천무지개유니온은 윤여정 배우의 발언을 지지하며, 모든 성소수자 가정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