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kook reposted and comment in the latest Compose Coffee Short movie of Taehyung
🐰: “Wow, if this were released as a movie, I’m sure I’d really enjoy watching it.”
나정말정말당황햇잔아 이래서 버릇이 무섭다고 얼마나 평소에 저렇게 챙겼으면..
김턔횽씨는 종종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다면
전졍굯씨는 그냥 카메라를 잊어버리는 느낌임
근데 재밋는 점, 한명이 카메라 앞에서 습관 나오면 다른 한명이 카메라를 바로 의식해서 금방 아차차.상황이 됨
사랑한다는 말을 사랑한다는 말로밖에 못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그냥 인생을 바쳐도 아깝지 않음 왜냐? 정말 덕분에 더 다채로운 삶을 살게 됐으니까 진짜 위로와 힘이 되주었으니까 모든 게 변해도 우린 변하지 말자는 뻔한 말 너머로 계속 그 자리에, 변함 없이 언제든 함께하겠다는 믿음을 주니까
그리고 솔직히, 내 사랑도 걍 하는 거고 딱히 돌려받길 원하는 건 아니라서
실망시켜도 되고 다 변해버려도 돼
받아들이고 사랑할 만큼만 사랑하면 돼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은 못하지만 그냥 미움 받을까 걱정하지 말고 남들이 원하는 내가 뭔지 고민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