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컨트롤러 < 왜일까 싶은데 뭔가 영화보면 데이비스는 과거를 못잊는? 느낌이 있어서 어린티를 못벗어났다는 느낌으로 넣은게 아닌가라는 생각 청소년의 남자들이 하는게 뭐야 게임이니까... 어른이 되어서도 게임을 한다는 건(물론 저도 하지만은) 약간 그 청소년기를 못 벗어난 느낌
다시 자랑해봅니다... 이야기를 해보자면 커미션을 넣었는데 커미션주님께서 선물로 토르현 글을 적어주셨어요... 근데 그게 우연히 토르현 1900일이었던지라 깜짝 놀라고 눈물만 줄줄... 내가 돌아온 바다 수미상관 무슨 일이지...? 정신이 혼미하다
자랑 허락 받았습니다!
럽썬 어셈블(제작 비하인드 영상) 보면 토르의 갑주가 토르의 감정 상태? 불안 상태를 띄는거라 했었는데 그러니까 럽썬토르 삼원색 갑주는 토르가 불안해서 그만큼 화려하게 입은거라고 보고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데 '묠니르'를 다루는 새로운 인물에 불안함을 느껴서 그렇게 입은거라면 너무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