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노크롬은 공포로 인해 혈액에서 아드레날린이 과다 분비로 사망한 영아의 인간 두개골(송과샘)에서만 발견되는 약물로, 현재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암시장 산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매년 80만 명의 어린이가 실종되는 이유.
아바타2에서 고래(툴쿤)의 뇌에서 추출하는 물질은 아미리타.
이 물질은 인간에게 노화를 멈추는 효과, 즉 영생을 준다고 하여 소량을 얻기 위해 고도의 지성을 가진 존재를 죽이는 구조.
고래사냥처럼 묘사했지만 사실은 엘리트들의 아이들사냥.
이는 소수 엘리트의 욕망과 젊음을 위해 생명을 착취하는 모습을 대중들에게 간접적으로 보여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