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캠프에서도 오죽했으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음.
절라도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앎?
지들한테 극우 프레임 잡히는 거다.
왜? 저쪽 동네에선 우파 자체가 ‘쳐 죽일 죄’니까.
긍지 높은 홍어한테는 수치 중의 수치지 ㅋㅋㅋ
그래서 저쪽에서 가장 기피하는 게
바로 ‘극우들과 함께 싸우는’ 프레임이다.
근데 지금은 그딴 프레임 벗어재끼고
쟤네들도 같이 달라붙어서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다시 지키고 되찾아야 한다고
함께 싸우고 있음.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