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스테이가 말아주는 드라이..받을..사람?
준오헤어 길동 시아 실장님
르오브헤어 한팀장 (나)
일단 내소개 한다면 스테이 된게 용복이 머리 하고싶어서 직캠 뜯어보다가 입덕한 거고 난 9년째 뿌탈 중이고 아마..나보다 미용을 사랑하는 사람 없을걸?
나는 일하는게 제일 즐겁거든
나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2번 나오셨는데 고딩땐 내가 우울증인지도 몰랐어 성인이되고 막막해서 힘들어서 무작정 퇴사하고 어느날 하루���일 울기만 하는데 그날 꿈에 나오셔셔 아직 안된다고만 반복하더라 그때부터였어 이유를찾자 내 내일이 안궁금하면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내일을 궁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