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에서 만날 날을 기다려 준 중국 베이비스들 정말 미안해
나도 많이 기대했던 만남이라 너무 속상했고 다들 얼마나 실망하고 힘들었을지 계속 마음이 쓰였어
며칠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현재 진행중이야….
청두와 관련해 바로 이야기할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소식을 전하지 못했고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게 나도 참 답답하고 힘들었어
이제 곧 콘서트잖아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준비하고 싶은데 아직 다 이야기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음이 많이 무겁다
지금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은 말할 수 있는 때가 오면 꼭 내 말로 직접 전할게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말들이 정말 많거든…
청두에서의 만남을 기다려 준 베이비스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미안해
(공지가 늦는 점도 꼭 나중에 설명해줄게)
오늘은 마음이라도 꼭 전하고 싶었어
곧 만나자! 열심히 준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