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작으로 인사드립니다🥰
<디본셔 부부의 이혼에 돈을 걸지 말 것>이 시리즈 매열무로 오픈했어요
유능한 사업가이자 예술가들의 큰손 후원자 레오나르도와 결혼시장에 몸을 던졌지만 실은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는 아리엘의 로맨스 서사, 많이 기대해주세요!
https://t.co/vQPTn7DFCX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라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을 종종 떠올린다.
겉으로 보기에 멋있고 예쁜 글을 쓰기는 쉽다. 하지만 조금은 추한 나의 모습까지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타인의 공감을 얻고 읽기 쉬운 글을 쓰기는 어렵다. 나의 이야기가 타인에게도 보편적인 서사가 되게 하려면, 글은 나를 대변해야 한다.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먼저 나 자신에게 진실한 것이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 플라톤: 영혼의 끌림이다.
• 셰익스피어: 운명이다.
• 니체: 위험이다.
• 프로이트: 결핍이다.
• 톨스토이: 이해이다.
• 헤세: 성장이다.
• 에리히 프롬: 기술이다.
• 파울로 코엘료: 신호이다.
• 알랭 드 보통: 불안이다.
• 칼 융: 자기 자신을 만나는 일이다.
• 오드리 헵번: 나눔이다.
• 어린 왕자: 책임이다.
• 찰리 채플린: 함께 웃는 것이다.
• 카프카: 끝내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사랑은
누구를 만나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된다.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단어인가요?
<배우 박보영이 슬럼프가 왔을 때 힘이 되어준 말>
“지금까지 로맨틱 코미디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똑같은 걸 반복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거예요.
발전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고,
제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은 또 다르잖아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잘하는 것’을 보기를 원하시니까
이제 그런 비슷한 부류의 작품이 계속 들어오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나의 선택지도 자꾸 좁아지는 것 같고
그래서 빨리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김해숙 선생님의 조언“엄청나게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말씀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왜 내가 가지고 있는 패를 빨리 보여주려고 하니?’
사람들이 지겹다고 해도, 그거를 다 계속 보여준 다음에
‘이제 진짜 안 궁금하고 안 보고 싶어’라고 할 때,
그때 ‘저 이것도 할 줄 알아요’라고 해도
전혀 늦지가 않아.”
잘하는 걸 충분히 보여준 다음에
새로운 걸 해도 늦지 않습니다.
💌#RT+#팔로우
<디본셔 부부의 이혼에 돈을 걸지 말 것> 론칭 기념 이벤트!
사교 클럽 곳곳에서 내기판이 벌어졌다.
앙숙이나 다름 없는 디본셔와 로젠베르크의 결합이라니.
화려한 사교계에서 펼쳐지는 우아한 혐관로맨스❣️
🔗https://t.co/eWXpehD7WJ
🎁RT+팔로우 1분께 MGC 팥빙 젤라또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