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의 밤을 새웠습니다. 각박해져가는 현대 사회에서 사랑을 배울 장소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혼자가 된 듯한 외로움. 후에 내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면, 과연 제 옆에 있을 자는 누구일까요. 그게 당신이었으면...하고 바랍니다. 한마리의 짝 없는 외로운 철새가, 연락 바랍니다.
티모 버섯
Joined 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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