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내려 먹으려고 원두랑 드리퍼 가져와서 내리고 있는데 옆에서 팀장님 커피 좋아하세요?로 시작하더니 칼리타는 어떻게 내려야 하고 첫 푸어에는 산미 어쩌구저쩌구 ,,,내가 그걸 모를까? 응? 내가 과연 그걸 모를까?? 월요일 아침부터 빡치게 하지말구 회의 전까지는 말걸지말라고ㅜ
이런 티엠아이 너무 좋고요 그런 눈빛 안 좋아하고 어떻게 배겨,, 다들 좀 배워야 하는 부분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싶습니다ㅋㅋㅋㅋ 이건 또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나는 애인,,,,,(이었던 사람)이 얘기할 때 너무 좋아죽겠다는 눈으로 보고 있으니까 나중엔 너 이거 아는 건데 나 또 떠들게 하고 있지 하면서 상대가 캐치해내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는데 그게 눈으로도 티가 나는구나 싶고 둘만의 순간들 같아서 너무 좋았어,,,, 울러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