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를 처음 만난 초연부터 앵콜, 그리고 이번 재연까지💛
이 극이 전하는 메시지가 저에게는 늘 따뜻한 위로처럼 다가와서 매번 보면서도 눈물을 참지 못하는 먼치킨입니다 o̴̶̷̥᷅⌓o̴̶̷᷄
오즈는 극 중 지친 준에게 활력을 주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현실에 지친 먼치킨들에게도 위로와 힘을 건네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택양철이 건네는 위로 덕분에 늘 늦었다고 생각하며 미루기만 하던 일에 용기를 내 올해부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예전보다 훨씬 바쁘게 지내고 있고, 가끔은 내가 왜 시작했지 싶을 정도로 힘든 날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오즈를 보며 힘을 얻고 있어요.
"어느 날 나타나 나에게 와 내게 의미가 있다 말했지, 느리게 가도 괜찮다고 내게 해줬던 말이 날 다시 웃게 해줘서 함께이고 싶은가 봐."
이 가사처럼 오즈는 저에게 삶의 활력과 의미를 다시 알려준 작품이에요💎
언제나 큰 위로를 주는 오즈와 송유택 배우님, 류동휘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스타벅스 2차 사과문 꼬라지 좀 봐 ㅋㅋㅋ
기싸움 진짜 장난 아니다 ㅋㅋㅋ
냅다 사과문 세글자 메인에 박아놓은 꼬라지 ㅋㅋㅋ
지적 당해서 기분 나쁘다 이거임?
이를 너무 악물어서 치아에 금 갔겠어 ㅜ
그리고 인지 즉시 행사 중단한 거 아니잖아 ㅡㅡ
문구 수정하고 염병천병 했어 안 했어?
소비자가 정말 물로 보이시나 봄 ^^
헬멧 주의사항
1. 국가폭력/국제 재난을 다루는 만큼 총 소리, 폭력 장면 있음
2. 아무리 좋아도 동인성 소비, 낭만적인 소비 자제하기
3. 실제 있었던/있는 일이니 대상화하지 말기
4. 양도사기 조심하기
5. 공연으로서의 헬멧과 역사적 사건들(5.18, 강경대 정국, 시리아 내전) 구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