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루트가 정말 재밌는데 두 사람의 관계성이나 우애가 정말 좋아서...사실 우애를 넘어선...어쩌고가 돼서 재밌었네요. 말랑말랑한 치유계들끼리 만나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어....엔딩 브금은 호2를 향���!! 생각이라던가 관계성이��� 생각해서 골랐답니다 ^ㅡ^ https://t.co/73gD7Gs2PL
이번에도 무사히 엔딩 보고 왔습니다~~~뭐야? 둘 다 3시간 걸렸어.....해당 시나리오는 배경이 꽤 재밌어서 판정 몇 번 굴리게 했는데 푸밤에서 몰락하던 주사위가 엄청 날아다니��서 좀 놀랐네요.......근데 이 방에서 나가셔야합니다....타츠미 시나리오는 본편에서 어떤 엔딩을 보냐에 따라서 갈라
CoC 7th 타이만 시나리오 <사경의 바다>를 배포합니다.
2시간 안에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로 번개탁에 적합합니다.
탐사자는 배가 침몰해 망망대해에서 조난당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물 위를 걸어 다가오는 KPC와 만납니다. KPC는 1년 전 익사했습니다.
https://t.co/oF1DHEP5U1
개변했어요.......마지막 이벤트에서도 사실 ㅈㅌ해야 하는데 그러면 정말....정말...그렇게 될 거 같아서..........개변으로 그냥 애들 서사 지문 때려넣어서 고쳤습니다. 시나리오가 그렇게 볼륨이 큰 것도 아니고? 진짜 고자극 도파민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그득그득해서 신경써야 할 요소만 잘
때마다 OOO가 OO하죠 하면 다들 고통받아해서 정말 모는 맛이 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나리오가 제공하는 그 특유의 건조함과 매마른 감수성이 정말 취향이에요. 그러니까 벌써 3번째 몰게 되는 거겠죠...그리고 그런 존재가 되었고 이야기가 되었음에도 결국 서로의 곁을 편하게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