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525_ ㄹ��� 가나지인가 보다……
손 꼬옥 잡고 가다가 문득 고개 들어서 연상 보면 추욱 얌전해진 형 있으니까…
아까 술 대신 마셔준 건 고마운데 형 술 아예 못 마시잖아요 그냥, 그게 좀 싫었던 거예요. 제가 형 취하게 했으니까. 제가 너무 바보 같…
툭. 하고 머리 기대오길래 말 멈추고……
알겠어요.
@light525_ 하ㅠㅠ 그러면 이제 연상 정말 모른다는 얼굴로 우웅? 안 만져써어… 히히… 거리고는 쫌 얌전하다가 꾹 하고 만지면‼️
버리고간다.
웅.안만질게.
처신잘하세요.
웅.
취해갖고 눈도 풀렸었는데 연하 저음에 땡그랗게 떠선 고개 끄덕이고 얌전히 갈 것 같으네요…ㅎㅎ
@light525_ 아… 이제 틧터 실트
라방
냄비
국대
강잀이
사람들은 뭐임…? 하는 와중에 연하는 냄비 태운 연상 ��� 혼내주고… 옷도 제 거 잖아요ㅡㅡ 하고 옷도 가져와주고… 그러다 문득 형 목소리 다 들어갔을 것 같은데… 웅얼거리면 웅?? 난 갠차나! 하는 연상… 그럼곰곰이생각하다가형괜찮으면저도ㄱㅊ은듯.
@light525_ 아미치겟다~!!
사람들만 웅성웅성 저 둘 뭐야… 하는데 요상할 만큼 둘이서만 붙어있는 영상이나 목격담은 없고… 그냥 너무 친해서 본인 메달 부적으로 주고 옷도 나눠 입는 거다~ 햇는데
연하가 인별 라방 켰는데 도어락 열리는 소리와 함께 강이라~!~!!! 하는연상목소리그리고다급하게꺼��는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