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할 때 집에서는 잘 먹는데 같이 밥먹으면 적게 먹게 되는거 같다 > 이 말이 같이 있을 때가 좀 불편한가 이생각이 들었어가지고 더 편하게 생각하게끔 해야겠다하고 신경 쓴 부분도 있었음 맛있게 먹어주면 마냥 좋으니까
애가 마른 것도 있고 같이 있으면서 포동포동해지면 내 기준에서 행복할거 같았는데
이건 안되는거여도 나름 또 얘는 나 만나면서 좋아하고 있구나 싶으니까 별로 신경 안쓰게 되는 시점이 있었달까 물론 지금도!! 이왕이면 잘먹었으면 좋겠긴 해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
보통 친분을 유지하는데에는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을테니 그건 제외하고 뭐 친구 중에 크게 성공해서 나에게 도움을 줄 순간 그 이전에 같이 자라는 과정에서 견해의 차이 > 이게 내 자아에서 확립하게 될 개념을 다른 시각에서 보여준다는 점이 이미 나한테 이득임 실제로 지금까지 오면서 얘네들 없었으면 못해볼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영향 받은거 같아서 좋음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
보통 친분을 유지하는데에는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을테니 그건 제외하고 뭐 친구 중에 크게 성공해서 나에게 도움을 줄 순간 그 이전에 같이 자라는 과정에서 견해의 차이 > 이게 내 자아에서 확립하게 될 개념을 다른 시각에서 보여준다는 점이 이미 나한테 이득임 실제로 지금까지 오면서 얘네들 없었으면 못해볼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영향 받은거 같아서 좋음
내 친구가 학폭으로 자기방어적 기억상실에 걸려서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억이 아예 없는 채로 살아가고 있는 중임 개개인의 그 정도는 다르지만 본인의 한번 뿐인 인생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빼앗는 일인데 학창 시절의 행동이라고 학교 폭력 ㅇㅈㄹ하는 것도 웃김 사회에 명예훼손 모욕죄 등등보다도 심한 것들도 같이 묶어버리니까
본인이 했거나 방관했던걸 이렇게 합리화하는거 볼 때마다 인류애 사라짐
항상 생각하는건디 누군가를 내 이름 하에 둔다는거 직장에서는 후임이나 부모로서 자기 자식같은거 그건 그만큼 무게감을 지는 일임 어쩌다 생기는게 아니라..사회적으로 그런 위치가 바뀌고 얻는게 있는만큼 책임감이 따른다고 당연한건데 왜 안지켜지냐? 또 이런 새기들이 대우받고 싶어해요ㅅㅂ
내 친구가 학폭으로 자기방어적 기억상실에 걸려서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억이 아예 없는 채로 살아가고 있는 중임 개개인의 그 정도는 다르지만 본인의 한번 뿐인 인생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빼앗는 일인데 학창 시절의 행동이라고 학교 폭력 ㅇㅈㄹ하는 것도 웃김 사회에 명예훼손 모욕죄 등등보다도 심한 것들도 같이 묶어버리니까
본인이 했거나 방관했던걸 이렇게 합리화하는거 볼 때마다 인류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