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향 사라지게 만들고,
탈에셈 할라해도 안되더라
그래서 그냥 현타올때
'성향이 내 본성인데 뭘 없애려고 애를 써, 냅도'
하고 넘어간다.
에셈.. 유일한 낙 중에 하나가 되어버렸다.
인생이 바뀌게 해준 것 중에도 하나지.
(나락일때도 많았지만 행복할때도 많아 지금처럼)
내 성향 인생 만족해
두 세달 전까지는 괜찮았고, 긍정적인 생각을 어느정도 하며 살았었는데
우울증 한순간이네.
정신병 무서운건 알았는데...
며칠전까지 긍정적인 생각 1도 없고
계속 자기혐오, 인생후회, 자해계획이 반복되는 삶이었다.
밥도 거부하고 물조차도 거부했다
지금은 계속 움직이고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저의 요즘 근황...
7월, 가족여행 잘 다녀온 뒤로
우울증 같은 정신병이 생겼고 점점 심해졌습니다.
���로인해 주인님과도 트러블이 잦았고, 가족한테까지 피해를 끼칠지경이라
치료받고 나아지려고 정신과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주인님이 정신과 데려가준다 하셔서 다녀와볼예정입니다.
끝
그동안은 플하면 3일정도만 말 잘듣고,
이후엔 주인님께 장난치고 맞먹을려고 반항도 하고 그랬었다.
해서도 안 될 행동들이었다
내 본성은 '절대복종' 지금까지 숨기고 생활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 주인님께서 숨겨져 있던 내 본성을 꺼내주셨다••
이제부터 진정한 시작이다
슬레이브의 삶
오늘은 주인님께서 작성해주신 단어들을 몸에 새길거다.
'낙서플'
작성해주신 단어만 봤는데도 벌써부터 너무 떨려
항상 본분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주인님의 만족과 쾌락만을 위한 삶
주인님 행복이 저의 행복
주인님의 존재는 제가 살아가는 이유
제 몸과 인생뿐만 아닌 죽음 또한 주인님의 것
햄볶해..
이젠 혼자해도 못가고
오로지 주인님의 손길이 있어야만 절정하고 느끼는 몸이 되었다.
주인님이 하시는 욕이나 수치스러운 말 등 주인님 목소리만 듣기만해도 눈이 자동으로 뒤집어진다.
주인님께선 이런 내가 많이 천박해졌다고 너무 맘에 든다 하셨다.
주인님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