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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6.4.(목)~6.7.(일) 마로니에공원 일대 | 무료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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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는 포럼을 함께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세션 1에서 타리 팀장이 발제를 담당했고, 세션 2에서 QK48 구성원 단체들의 답변을 작성해 제출하였습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셰어의 재생산정의 운동과 팔레스타인 연대의 단단한 연결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포럼 전체자료집은 이후 공개될 예정
이스라엘 대사관 앞 릴레이 1인 시위 650일차!
집단학살 964일차 오늘은 퀴어팔레스타인연대 @_QK48 화 님이 고생하셨습니다.
“질서유지선으로 보호받는 건물을 노려봅니다. 시온주의 정착식민체제가 질서로 정상화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집단학살로 유지되는 질서 같은 것은 존재해서는
토론회는 거리감과 무력함을 만드는 상황들을 돌파할 수 있는 언어와 동료를 필요로하는 이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더불어 저항과 연대를 주요 가치로 삼으며 활동해온 행성인의 실천들과도 강력하게 이어져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기도 ��습니다.
”요르단강에서 지중해까지, 팔레스타인은 해방된다“
마지막 세션은 설문조사에 응답한 54개의 글들을 참여자마다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
운동을 돌아보며 조금씩 곁을 넓히는 세션마다의 흐름은 팔레스타인 해방이라는 구호 너머 팔레스타인 민중들과 지금 여기 있는 서로에게 닿고자 하는 열망을 다시금 확인시켜줬습니다.
23년 10월 가자지구 민중의 학살과 파괴가 대규모로 본격화한 이듬해부터 QK48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품어온 고민을 나누는 시간은, 이어서 QK48 참여단체들마다 팔레스타인 연대가 운동의 가치에 어떻게 부합하며 나아가 저마다 확장의 경험을 쌓아갔는지 말하는 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
🇵🇸퀴어라는 연대 운동계의 다수자🇵🇸
집단학살 이전 트위터 팔로워들의 프로필은 무지개가 다수였어요. 집단학살 이후 현장에서 만나는 연대자도 퀴어가 많고요. 팔레스타인 해방을 자신의 문제로 사유하는 연대자도 마찬가지죠.
🌈그 존재감에 압도될 수 있는 이번 토요일을 놓치지 마시라는 공익트
“이스라엘 국가는 죽음의 조건을 조성하고, ���존 수단을 파괴한 다음, “자연”이나 “상황”이 그 일을 마무리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누구나 집단학살 전범국가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1인시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일인시위 신청 https://t.co/KyRFCdmguM
(월요일 당일에 펑크가 난 것이
이스라엘 대사관 앞 릴레이 1인 시위 643일차!
집단학살 950일차인 5월 13일은 퀴어팔레스타인연대 @_QK48 주드 님이 진행했습니다.
“1인시위를 하며 대사관 앞 현수막에 적힌 글로벌 수무드 선단의 성명문을 여러번 반복해 읽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장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